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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늘물빛 (172.♡.233.185)
2024년 3월 29일 P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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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클량 난민이 되었네요. 아직 완전한 이주는 아니지만 커뮤사이트도 생로병사가 있고 영원한 건 없듯이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날이 오늘인지는 몰랐지만.. 이곳이 잘 자리잡아 오래오래 편안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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