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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라잇쉐어 (172.♡.111.168)
2024년 4월 4일 PM 11:02 · 수정됨(04. 0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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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파에 헛헛히
떠도는 가느다란 삶
때로는 이런들저런들 살지만
넝마에 꽃색 눌려
정도 눌려
희미한 눈이 따르는 빛은 어디인가하고
온다간다없이 온다간다발자국남김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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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 172.♡.211.125
무무명
24.04.05 · 172.♡.211.125
24.04.05 · 172.♡.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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