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기
한라산 영실
세
세상여행 (122.♡.139.24)
2024년 10월 12일 PM 08:03 · 수정됨(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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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제주 울트라마라톤 대회 행렬입니다.


계단이 끝나고 드디어 남벽이 보입니다.


윗세오름 표지석입니다.
마라톤 참가자들까지 사진을 찍고 가느라 줄이 무척 길었습니다.
구름이 몰려옵니다.
이제부터 하산길.



윗세족은오름에서 본 남벽입니다.





선작지왓입니다.






누군가 떨어뜨리고 간 것을 올려둔 모양입니다.






맑은 하늘의 풍경만큼 구름 적당히 깔린 하늘도 제법 멋지죠.


다 왔습니다.
오늘 하루 낚시를 할까 영실을 갈까 고민하다가 집에 돌아가서 뭐가 기억에 남을지 생각해 보니 역시 산이네요.
주말에다가 하필 울트라마라톤 대회 코스도 겹쳐서 온전한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지만 이런 경험 언제 또 하겠냐며 이것도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제대로 누런 빛의 단풍맛은 없지만 결국 시간은 흐르겠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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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샘
24.10.12 · 211.♡.211.120
멋진 사진들 올려주셔서 감상 잘 했습니다. 제주도 가고 싶은 마음이 막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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