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유게시판에 글을 안쓰는 이유.
알
알칼산 (59.♡.151.138)
2024년 9월 4일 PM 07:03 · 수정됨(09. 07. 13:39)
조회 1,000 공감 0
제 스스로 머머리입니다 주장해 봐야 객관적인 증거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걸 또 구실삼아 제3자가 제가 포기할 때까지 물고 늘어지죠.
너님 나 아세요 ? 라고 하면 타인에 대한 비매너라고 경고 받고 누적되면 정지당하는 게 옆동네 룰이었습니다.
전 머머리 진행도 10~20% 입니다. 사실 풍성할 때의 -40% 정도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한 줄기 joke가 되길 바라며…
다 함께 행복합시다.
댓글 (5)
- F
Foxtrot
24.09.04 · 194.♡.179.222
- 알
알칼산
→ Foxtrot 작성자
24.09.05 · 59.♡.148.185
선동(알바)과 끼어 맞추는 색안경 논리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느낍니다. 요즘 사회현황이 어수선해서 답답함이 있는데, 말씀하신대로 지켜보기만 하는게 마음은 편하네요. -
꿈꿈꾸는한량
→ 알칼산
24.09.06 · 104.♡.253.102
저도 웬만하면 안나서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었고 아직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설마 저런 사람이 되겠어? 싶어 신경 안쓰고 있던 차에 그 사람이 되는 것을 보고 나니, 요즘은 소극적인 방관을 한 나에게도 이 사태의 책임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
TTolaria
24.09.06 · 130.♡.70.96
요즘 많이 날카로워져있는 걸 느낍니다 - R
ringocolor
24.09.07 · 126.♡.140.45
저도 커뮤나 SNS같은거에 좀 현타가 와서.. 글 같은거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자게가 그렇다기보단 그냥 요즘 세태가 논리적인 반박이나 논쟁은 없고 그냥 소리만 뺴액 질러대면 이겨버리는 추세로
가버리는거 같아서... 너무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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