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기상이 안좋은가 보네요
A
amigosincero (120.♡.183.16)
2024년 5월 28일 PM 11:32 · 수정됨(05. 30. 10:46)
조회 547 공감 0
아이가 21:05분 하네다 도착 예정이었는데 기상악화로 몇번의 도착시간 변경이 되었는데,
결국에는 오사카로 간다고하네요.
문제는 23:30에 정확하게 결정된다고 해서 와이프는 아직도 하네다 공항에 있는 중입니다.
그나저나 딸아이가 장시간 비행에 지쳤을텐데 걱정이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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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곰
24.05.29 · 194.♡.179.23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더군요. 따님의 무사귀가를 빕니다. - A
amigosincero
→ 불곰 작성자
24.05.29 · 120.♡.183.16
결국 항공사에서 간사히 공항근처 호텔을 제공하려했는데, 근처에 공실이 없어서 현금지급받고 그냥 공항에서 대기중이더군요.
딸내미 왈 "3만엔 개꿀" 이러더군요 :-)
다행히 아침 비행기로 하네다 도착예정입니다. -
불불곰
24.05.29 · 194.♡.179.23
따님이 발랄해서 좋습니다.ㅎㅎ 공항에서 대기해도 일본은 안전한 편이니 괜찮을겁니다. - A
amigosincero
→ 불곰 작성자
24.05.29 · 120.♡.183.16
이 아이가 둘째인데 누굴 닮았는지 좀 씩씩해요. - F
Foxtrot
24.05.29 · 2.♡.252.191
흔치 않은 경험을 했네요 ㅎ
오늘은 맑아서 다행입니다. - A
amigosincero
→ Foxtrot 작성자
24.05.29 · 120.♡.233.53
네 오전에 무사히 집에 왔습니다. -
잡잡일전문가
24.05.30 · 39.♡.211.151
저는 19시 착륙이었는데 어찌저찌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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