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굴댕굴 (112.♡.56.227)
2026년 1월 26일 PM 06:08
16프맥과 북프로14 가입을 위해서죠.
16프맥의 경우 올해 4월까지 제한보증 남은걸 작년에 구매했고,
1년 이내기에 가입할려고 사과 명동에 10시 오픈 시간 맞춰 갔더랬죠.
맞은편 부모님과 같이 온 여학생...
기기 진단 받더니 가입 거절...보호 유리랑 다 떼어냈던데....;;;;;
웹에서 어떻게 진행하는지 대략 보고 갔기에 상황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때 맞은편에서 저도 같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저를 담당한 직원은 보호필름 케이스 안 벗기고 그냥 진단만 하고 가입 진행 해 주더군요.
솔직히 외관 상태는 그냥 봐선 완전 A급이 맞았기에
아이폰, 맥북 2개다 가입 하니까 가입 총액이 좀 나와서 그런지 교직원, 학생등 이것저것 계속 물어봐주시더군요.
할인을 위해서인듯.
없다고 그냥 해 달라고 하니 가입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산 등록 적용도 바로 되더군요.
그리고 담날 밤........
기존에 사용하던 강화유리....이전 판매자가 붙여준거였어요. 이걸 떼어냈는데.....ㅡㅡ
아........이게 뭐야.
액정에 스크래치들이.....ㅠㅠ 하마터면 이건 가입 거절 당할 뻔 했네요.
강화유리 붙였을땐 거의 티도 안났거든요...;;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생활 보호 강화유리 붙일려고 떼어냈는데....이걸 확인하다니. 아리따운 여성분 믿고 거래했는데...
파는 건 해봤지만 전화기 구매는 처음이었는데
담부터 절대 안 믿고 중고는 절대 안 사기로...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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