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사
사다리타는늙은이 (39.♡.89.26)
2024년 8월 18일 PM 02:35 · 수정됨(08. 19. 17:34)
조회 449 공감 0
두 발로는 아니고..
두바퀴로 다녀왔습니다.
화악산 중봉 코 앞까지 비단길은 아니지만,
다녀올만한 길이 있네요.
좀 더 일찍 올라서 일출을 보기엔...
고건 자신이 없습니다^^
올라서,
정말 간절히 '벼락과 급살과 횡사'를 간구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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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김박사
24.08.19 · 110.♡.22.209
ㅇㅓ우.. 임도 타고 정산 달리신건가요?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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