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서쪽으로 방향을 틀어봤습니다
사
사다리타는늙은이 (39.♡.89.26)
2024년 9월 8일 AM 06:24 · 수정됨(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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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000xr
fat bob
r1200rs
r9t
k1600gtl
여전히 각양각색입니다.
집에서도 그렇게 타지말라고, 타지말라고 하는 바이크를 타는데..
동종 바이크를 탈리가 만무하겠지요^^
벌초 가시는 분들 때문인지 예상보다 길 위의 정체가 제법 있었습니다.
아무렴 어떻습니까..
일주일 내내 하루만 보고 사는 사람들처럼 모두들 들떠 있습니다^^
마지막 일정은,
예산동학혁명기념공원을 들르는 것이었습니다.
이 시대에 너무나 소중해진 '혁명'의 가치를 생각해봤습니다.
이 정도의 시대에 저 단어가 아직도 유효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참 많이 슬펐고 너무나 간절해서 더 슬펐지만,
슬퍼할 시간에 '혁명근을 키우자고...!'
.
무복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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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24.09.08 · 118.♡.12.67
멋지십니다.^^ 부럽습니다. 달리실때 시원하시겠군요. - 사
사다리타는늙은이
→ redseok0 작성자
24.09.08 · 39.♡.89.26
동쪽과 달리 10시만 넘어가도 많이 덥습니다만...
그냥 다 좋았습니다^^ -
WWESTMAN
24.09.08 · 211.♡.227.221
엇… 저 굴국밥집 제가 종종 가는 곳인데요… 어찌 아시고 가셨을까요 ㅎㅎ - 사
사다리타는늙은이
→ WESTMAN 작성자
24.09.08 · 39.♡.89.26
저는 종종은 아니고,
어제처럼 버디들 모시고 가게되는 코스에는 일부러 꼭 집어넣는 코스라지요.
간만에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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