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스 (211.♡.134.200)
2024년 9월 5일 PM 03:31 · 수정됨(09. 26. 07:54)
노스롭 그루먼의 자회사인 스케일드 컴포지트가 2021년부터 고급 윙맨 공중 전투 드론으로 개발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조정석이 추가된 유인기 버전으로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해당 기체는 올 디지털 설계로 개발되고 있다고 합니다. 보잉이 아니니까 잘하겠죠 ㅎㅎ
모델 437에 대한 세부 사항과 개발 현황은 아직 불투명하지만, 미군의 첨단 무인 전투기 요구 사항 중 일부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대부분 협업 항공 전투(CCA) 임무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활이 없는 버블 캐노피, 반사다리꼴 동체의 뾰족한 기수, 중간 세트 스윕 날개, 캐노피 후면을 감싸는 긴 등쪽 공기 흡입구, 기체를 감싸는 독특한 차인 라인, 트레일 링크 랜딩 기어, 위장 패턴으로 장식된 펼친 V 테일 등이 특징적이며, 이는 1980년대 모델 401 등이 포함된 ARES[Scaled Composites Agile Responsive Effective Support aircraft] 실증기를 계승했다고 합니다.
- 날개길이 : 41피트
- 엔진 : 약 3,400파운드의 추력의 프랫 앤 휘트니 535 엔진 1기
- 총 이륙 중량 : 10,000 파운드
- 무장 : AIM-120 두 대를 장착할 수 있는 크기의 내부 무기 베이를 포함, 최대 2,000파운드 탑재 가능
https://youtu.be/59hhP_xQrcE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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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9.06 · 218.♡.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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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24.09.06 · 146.♡.164.1
신기하게 생긴 비행기네요.
전투기는 아닐것 같고, 폭격기 쯤으로 쓸려나요?
미공군에서는 유인기는 더이상 안만든다고 했는데, 콧핏이 추가되는 사항을 추가했나보네요. -
지지혜아범
24.09.26 · 220.♡.197.160
도대체 얼마나 많은 외계인을 고문 했으면 저런 형태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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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모델이 제식화 될지는 모르겟지만, 만약 제식화된다면 FA-50의 경쟁자가 될지도요.
KF-21 개발이 끝나면 FA-50다음버전도 준비해야겠네요..
무인화 라던가 스텔스화 라던가 멈티화 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