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가이즈 동참했습니다.
C
challengers (58.♡.103.198)
2024년 6월 29일 AM 11:16 · 수정됨(07. 03. 22:17)
조회 336 공감 0
회사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고볼수있는 영화땡겨서 퇴근길에 보고들어갔습니다.
작품성은 1.5/5
재미 3.5/5
잔잔바리 대사로 뜬금포인트, 배우들의 몸연기, 막장스토리
뭐하나 작품성을 논할 베이스는 없지만
웃으면서 집에 갈 수 있어서 그럴로 만족합니다.
얼굴이 어때서요~

첨부파일
IMG_9296.jpeg 1.1 MB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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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24.06.29 · 218.♡.64.138
남자배우 80%를 못생긴 걸로 캐스팅 하더군요 -
Cchallengers
→ 인생은경주 작성자
24.07.02 · 118.♡.81.157
무대인사 사진들보니 딴분들이시던데요 ㅋㅋ -
베베니와준
24.07.03 · 118.♡.95.164
조용한 가족이랑 비슷하다고 하기도 하던데,, 엄청 웃어야하는 영화를 혼자 뻘쭘하게 보긴 좀 뭐해서 고민중이네요 ㅠ -
Cchallengers
→ 베니와준 작성자
24.07.03 · 118.♡.85.197
저는 퇴근하고 혼자 영화보러다니는게 좋던데 뻘쭘이 어딨습니까~ 영화관 불꺼지면 모두들 혼자보는게지요 ㅋㅋ
혼자보시더라도 후기는 여기서 얘기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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