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SNS, 작년 790억원 순손실…트루스소셜 주가 20%대 급락
위즘

Lv.1 위즘 (162.♡.118.199)

2024년 4월 2일 AM 10:01 · 수정됨(04. 03. 02:24)

조회 1,216 공감 0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가 지난해 800억원 가까운 순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상장 후 수직으로 상승했던 회사 주가는 이날 20% 넘게 급락하며 상장 전 가격으로 되돌아갔다.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인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그룹'(이하 트럼프 미디어)은 1일(현지시간) 2023년 5천820만 달러(약 790억원)의 순손실을 입었다고 공시했다.

트루스 소셜 광고 수주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매출액은 410만 달러(약 56억원)에 머물렀다.

댓글 (2)

  • choochoo

    choochoo Lv.1

    24.04.02 · 162.♡.90.165

    트럼프 당신은 도대체...
  • 런타임 Lv.1

    24.04.03 · 172.♡.150.60

    진실 타령하는건 국가를 넘어 2찍들 공통이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