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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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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자사 모바일 제품군의 디스플레이 패널 세대교체와 하드웨어 규격 다각화를 실현하기 위해 소형 태블릿 아키텍처 개편에 돌입했다.
업계에 따르면 코드명 'J510'으로 명명된 차세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는 기존 LCD 대신 LTPS 공법 기반의 8.4인치 하이브리드 OLED 패널을 최초로 이식할 방침이다. 핵심 연산 유닛 역시 ... 'A19 프로'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연산 대역폭이 수직 상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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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애플은 내년 1분기 중 디자인 변경 없이 두뇌만 교체되는 보급형 아이패드(코드명 J581)와 봄 시즌 11인치 및 13인치 아이패드 에어(코드명 J807·J837)를 순차 실장해 상반기 태블릿 판매 마진율을 안정적으로 수성할 계획이다.
다만 이번 소형 폼팩터 세대교체가 하이엔드 사용자의 기술 요구 장벽을 완벽히 충족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현재 양산에 들어간 아이패드 미니용 OLED 패널은 원가 절감의 한계 탓에 가변 주사율 기술인 '프로모션(ProMotion)'이 제외된 채 고정 60헤르츠(Hz) 주사율로 고정되어 조립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120Hz 주사율에 익숙해진 프리미엄 소비자들의 불만이 야기될 수 있으나, 애플은 9월 출시를 확정한 자사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과의 디바이스 카니발라이제이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급 나누기 인터페이스 제한 조치를 감행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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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진 하락하기 싫어서 제품판매가격을 높이면 판매량이 줄어들거고매출이랑 영업이익도 줄어들겠죠. 다만 프리미엄 폰 판매비중이 가장 높은 애플이그 타
- 잉 최근 실적 최고인데용.. 올해는 메모리반도체(D램,낸드) 부품 원가 미친 상승으로 스마트폰 업계 다 힘들고천하의 삼성전자마저 수십년만에 최초
- 올해 아이폰17e나 내년 아이폰 18e도 60Hz LTPS OLED 패널이고내년 2027 M5 아이패드 에어 라인업도 60Hz LTPS OLED
- 램,낸드 등 메모반도체 원가가격이 너무 올라서 제품판매가를 올린건데그 탓에 애꿎은 디스플레이사에는 단가 인하압박이 들어가긴 했는데2~3년 전부터
- 요즘 환율도 그렇고 $100만 인상해도 거진 15만원 인상이라..현재 아이패드 A17 Pro 가장 싼 깡통 와이파이 모델이 100만원인데OLED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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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C인증담당자
21:34 · 182.♡.15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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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트맨
→ KC인증담당자 작성자
21:39 · 125.♡.108.63
올해 아이폰17e나 내년 아이폰 18e도 60Hz LTPS OLED 패널이고
내년 2027 M5 아이패드 에어 라인업도 60Hz LTPS OLED 패널이고
잘하면 2029년까지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최초 OLED 맥북에어도 60Hz LTPS OLED 패널이니.. -
MMCIC
→ KC인증담당자
22:56 · 136.♡.211.184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최적 스펙이라는 거죠.
120hz 이면 좋기는 한데… 그리 쓸모 없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뭐 영화는 24-30 프레임이니…
게임 안하거나 스크롤에 엄청 신경 안쓰면 느끼기 어렵기는 합니다.
Pro 모델에 120hz 들어간것은 애플펜슬 때문이었으니까요.
뭐 마케팅 승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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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아직 60hz라니 심각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