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당이 바다 건넌당이 됐군요
C
codebreaker (162.♡.90.184)
2024년 3월 29일 PM 05:46 · 수정됨(04. 01. 06:38)
조회 694 공감 0
저도 아쉬운 맘, 안타까운 맘으로 지켜보다 이사 왔습니다. 다모앙이 잘 자리를 잡았으면 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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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rme
24.03.30 · 172.♡.206.160
이미 건넜당 ㅋㅋㅋ -
RRealtime
24.03.30 · 172.♡.210.99
뭐랄까… 완료형에서 현재진행형이 되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ㅎㅎ
이민자의 삶은 앞으로 나아가거나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항상 움직여야 하니까… -
데데이지
→ Realtime
24.03.30 · 172.♡.206.160
멋진 말입니다. - C
codebreaker
작성자
24.03.31 · 162.♡.186.49
그렇죠 계속 앞으로 나아가다 지금 하는일이 멈출때가 때면 고향으로 돌아갈 생각입니다. -
조조알
24.04.01 · 172.♡.178.156
저는 이전 웹사이트의 바건당의 시작과 함께한 멤버인데, 다모앙의 바건당의 시작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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