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66.♡.172.158)
2026년 6월 14일 AM 04:12
한국이나 뉴욕 같은 큰 도시 사는것도 아니고 일 집 일집 이라는 생각이 요새 많이 드는데 그래서 취미를 가져보려 합니다.
가장 많이들 하시는게 골프일텐데 골프는 손이 안갑니다. 뭔가 죄송하지만 강아지 훈련 받는 느낌입니다. 공 던지고 찾으러 가고 ㅋㅋㅋ 죄송합니다 골프 좋아하시는 분들.
낚시 요새 자주 가는데 이것도 잡으면 사진찍고 다놔줍니다 ㅎㅎ. 저는 쿨러도 안가져가요. 낚시 문제가 골프처럼 살이 너무 타네요. ;; 메타 선글라스 샀는데 아주 좋습니다 낚시용으로 일단 노래듣고 물고기 잡으면 바로 메타한테 뭐냐고 물어봅니다 ㅋㅋㅋ
이것말고는 뭐 집에서 넷플릭스 보기 아니면 주말에는 집 고치기인데 뭔가 무료합니다.
바건당 분들 뭐하고 사시나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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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6.14 · 50.♡.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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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06.14 · 73.♡.236.43
취미 생활 할 시간이 모자라요 ㅠ.ㅠ
애 키우는게 시간 엄청 잡아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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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06.14 · 49.♡.170.4
산악자전거...천체사진..배드민턴...여러가지하는데.깊이는 없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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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물
06.15 · 66.♡.130.182
러닝, 사이클 그리고 가드닝? ㅋ그리고 이제 캠핑의 계절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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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zlog
06.15 · 46.♡.208.247
집고치는 거는 더이상 할 곳이 없어서 요즘에는 운동이랑 권총사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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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06.15 · 74.♡.230.14
러닝, 수영, 차/집고치기 정도요?
집 근처에 레인지 생겨서 사격 해볼까 했는데, 총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집에 애들이 있어서 보관료도 따로 내야 하고...총알 가격도 비싸고.
유툽에서 시계 고치는 것 보니 나름 재미 있어 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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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gain
06.15 · 79.♡.123.112
저도 운동하고, 여행가서 사진 + 영상 찍어와서 편집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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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06.16 · 172.♡.112.31
어릴때 배우다 그만둔 피아노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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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윤실장
→ 높다란소나무
06.17 · 73.♡.2.24
피아노 배워본 적 없는데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게 크게 걸림이 되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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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 T윤실장
06.17 · 104.♡.180.145
나이가 들면 손가락이 안돌아가네 악보가 안외워지네 하는 소리들 많은데 다 무시하세요. 어차피 우리는 professional한 연주자 될 거 아니잖아요.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곡들 하나하나 배우면서 즐기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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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그나마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취미이지만,골프 아니면 책 보는 것이 취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