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없어 그냥 느낌 입니다만...
다
다소산만 (110.♡.80.123)
2024년 5월 10일 PM 02:17 · 수정됨(05. 13. 08:27)
조회 787 공감 0
예전에 천조국은 물가가 저렴하고 양이 혜자인 느낌 이었습니다. 인건비(시급) 도 호주에 비해 적은 느낌이구요. 시급이.짜단.야기가 아니라 물가에 맞다는 의미 입니다.
요즘 미국계시는 회원님들이나, 미국에 다녀오는 지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저렴하디 저렴한 호주 달러로(현재 0.65 정도) 미국에 놀러를 갈 수 있을까 싶습니다..ㅜㅜ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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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i
24.05.10 · 149.♡.14.98
아내는 유럽여행원하는데 전 항상 미국 여행이 꿈이었고 애들하고 디즈니랜드도 가면 어떨까 했는데.. 호주에서도 허우적대는데 미국에 가서 밥이나 사 먹을 수 있을까 해서 접었습니다 ㅎ -
다다소산만
→ Kami 작성자
24.05.10 · 110.♡.80.123
그래도 유럽은 저렴한 나라들이 좀 있는데...ㅠㅠ 내년에 퀘벡갔다가 뉴욕만 살짝 맛보고 오려 했는데..유럽으로 돌려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나마 2년간 곗돈을 부어서 망정이죠....ㅡㅡ -
글글록
24.05.10 · 24.♡.135.8
제 경험으론 도시에서 물가는 미국 사는 저도 이해가 안될정도로 비싸고 시골로 가시면 갈수록 예전 미국 느낌납니다. 요즘에 미국으로 도시로 야경 보러 가시면 털리고 오실수도 ㅠㅠ -
다다소산만
→ 글록 작성자
24.05.11 · 110.♡.80.123
보고싶은건 다 도시라..ㅠㅠ -
BBlizz
24.05.11 · 17.♡.18.10
그래서 요즘 미국 사람들 유럽 호주 일본 여행 엄청 가요. 밖에 나가면 물가가 싸서. -
다다소산만
→ Blizz 작성자
24.05.11 · 110.♡.80.123
호주사는 전 오데로 가야..ㅠㅠ - 와
와싸다
24.05.11 · 110.♡.98.240
2010년대 초반 호주달러가 미국달러보다 비쌀땐 다들 미국 여행 가더라고요 전 바빠서 못갔는데 가서 스프리 가능했는데 아쉽더라고요 ㅎ -
다다소산만
→ 와싸다 작성자
24.05.11 · 110.♡.80.123
전 그때 가장 가난할 때라...ㅠㅠ -
Vvawallac
24.05.13 · 204.♡.161.134
물가가 싼 유럽 국가는 어디가 있을까요???
미국서 나가는 비행기 가격만해도 어마무시 하던데요. 여름 성수기라서 그런가요? -
다다소산만
→ vawallac 작성자
24.05.13 · 144.♡.111.155
하긴 제 경험도 거의 10년 전이라..ㅠㅠ 스페인, 독일은 물가가 아주 저렴 했습니다. 동유럽 국가들도 저렴 할텐데..아는분이 크로아티아 물가가 요즘 살벌 하다고 하더라구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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