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살다가 여기로 이사왔습니다.
된
된장찌개 (172.♡.166.245)
2024년 4월 2일 AM 01:13 · 수정됨(03:06)
조회 567 공감 0
끌량이 한 방에 훅 가는 걸보니 유지하는게 더 어렵다는걸 느낍니다. 여기서 누울자리를 깔아봅니다.
첨 바건당 인사한게 십년 다되어 가는것 같은데, 여튼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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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24.04.02 · 162.♡.174.234
어서오세요~ 여기에 잘 정착해야죠.. -
된된장찌개
→ 랑조 작성자
24.04.02 · 47.♡.188.170
그러게요. 한동안은 아쉬움에 옛생각날지도 모르지만 여기가 잘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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