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살던곳에게 산다 vs 이사간다
어
어머 (14.♡.153.131)
2024년 7월 30일 AM 11:18 · 수정됨(08. 0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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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년정도 남았지만 요새 은퇴하는 분들이 어떻게 사나 관심 있게 보는 중인데 절반은 그냥 살던곳에서 살고 절반은 생활비가 저렴함 곳으로 많이들 가시네요. 특이한건 해외로 가는 분들도있네요.
바건당 회원님들은 은퇴이후 계획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일단 지금 있는곳은 생활비 때문에 무조건 저렴한 곳으로 가야하는데 미국 vs 해외 고민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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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07.30 · 173.♡.151.177
- 기
기생충제국
24.07.30 · 107.♡.159.23
와이프가 결정해주는대로 따라야지요. 잠정적으로는 한국 귀국인데, 기관지 안좋아서 잘 적응할지 모르겠어요. 방문때마다 고생해서요. -
코코카콜라
24.07.30 · 35.♡.63.156
아직 은퇴하려면 멀었지만.. 그냥 여기 계속 살겠죠? 이젠 여기가 집인걸요..
한국 가봐도 뭐 딱히 돌아가고 싶다 그런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친구들 가족들 만나는거 말고는요. -
뭉뭉지
24.07.31 · 137.♡.241.62
은퇴가 뭐죠? ㅜㅜ
아마도 죽을때까지 일해야 할거 같습니다. ㅜㅜ
은퇴할때 모아놓은 돈이 얼만인가에 따라 정할거 같습니다.
현재 있는 곳에서 충분히 생활이 가능하다면 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 더 저렴한 한국으로 가는것도 방법인거 같습니다. -
BBlizz
24.07.31 · 17.♡.30.147
경제적 능력만 되면 살던 곳에서 사는 게 제일 좋죠.
싱글이고 스패니쉬만 할 줄 알면 멕시코에서 은퇴하고 싶어요. -
MMCIC
24.07.31 · 140.♡.30.75
저는 가족들 있는곳에서 은퇴하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
글글록
24.07.31 · 73.♡.246.150
100세 시대에 은퇴라니요. 계속 일하세욧!! -
조조알
24.07.31 · 141.♡.167.159
전 일단 최소 71세까지 일해야 Windfall Elimination Provision 때문에 연금 깎이는 참사를 막을 수 있어서..
71세 이후에나 은퇴 고민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젊을때 은퇴하면 콜로라도 가서 1년의 절반에 걸쳐 스키 타며 살고싶은데.. 아마 나이가 들면 무릎도 아프고 춥겠죠..
그래도 만약 은퇴하고 살 동네 고를 수 있으면 콜로라도, 유타, 와이오밍 같은 동네에 가서 살고 싶습니다.
사실 어느 시점에 이직기회가 있다면 은퇴 전이라도 옮겨가 보고 싶기는 하네요. - S
Skykeeper
24.07.31 · 136.♡.132.67
물론 꿈같은 얘기지만 은퇴하면 전에 살던 영국으로 가고 싶습니다. - Z
zkasten
24.07.31 · 71.♡.70.247
은퇴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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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마음 저도 잘 몰라서 아직 계획까지는 아닙니다. {emo:onion-014.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