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집 클로징 싸인하러 갑니다.
산
산맥처럼 (247.♡.67.196)
2024년 4월 13일 AM 03:05 · 수정됨(04. 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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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넘게 집보러 다니다가 지쳐갈때쯤에 맘에 드는 집을 찾았습니다.
마켓에 올라온지 1시간된거 바로 연락해서 집구경하고 당일 오퍼 넣어서 셀러 승인 받았는데 셀러가 빨리 팔고 싶다고 해서 클로징까지 기간을 3주로 하는 바람에 대출 승인 늦어질까 조마조마 했습니다.
아파트 살면서 제일 서글펐는게, 벽에 못하나 박는것도 눈치보이는거 였는데 이제 맘 놓고 못질 해봐야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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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클로
24.04.13 · 246.♡.1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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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지
24.04.13 · 137.♡.241.62
축하드립니다 :) -
PPhysicist
24.04.13 · 50.♡.138.71
축하합니다.
그래도 벽에 못 박을때는 꼭 와이프에게 허락받으세요.
아니면 등짝이 남아나질 않아요 ㅠㅠ -
PPurme
24.04.13 · 172.♡.34.108
축하드립니다~
금리 좀 내려가면 리파이낸스 받으시면 되겠네요. -
Ssarangnim
24.04.13 · 66.♡.64.161
축하 드립니다. 저도 3년전에 집 구하던 때가 생각 나네요. -
다다소산만
24.04.13 · 112.♡.203.1
축하 드립니다!! 새집에서 햄 볶이세요!! -
조조알
24.04.13 · 141.♡.167.159
축하드립니다. 저도 2년전에 생애 첫집 클로징 하고 키 받아서 처음 들어왔던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웅웅할할
24.04.13 · 248.♡.54.87
저도 다음주 월요일에 두번째 집 클로징하러 변호사 만나러 가네요
즐거운 라이프 되세요! -
글글록
24.04.13 · 24.♡.135.8
축하드립니다! 요즘엔 집있는게 진짜 돈아끼는거에요. 설마 렌트비랑 모기지가 비슷해질거라고 생각못했는데 ㅠㅠ
어짜피 나중엔 못하니까 못 박고 싶은대로 다 박으세요 ㅎㅎㅎ -
산산맥처럼
작성자
24.04.14 · 247.♡.67.196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글 올리고 이제 다시 접속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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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에 드는 집 찾기가 어려운데
클로징도 빨리되서 좋으시겠어요.
저도 첫 클로징할때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