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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뚱뚱뭉이 251.♡.41.41
작성일 2024.04.09 12:49
15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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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생 남매 키웁니다

6살 따님은 1춘기가 오셔서 몹시 반항기고

3살 아들은 툭하면 소리지르고 눕숩니다ㅋㅋ

아 쓰고보니 행복한 눈물이 흐릅니다 


다들 맛남 점심 드시고 힘내서 육아합시다!

댓글 1

타로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타로 (106.♡.249.248)
작성일 04.11 15:27
평화로운 남매의 일상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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