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날은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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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어토 (39.♡.206.31)
2024년 5월 9일 AM 12:09 · 수정됨(22:45)
조회 319 공감 0
퇴근하고 집에 오니 해는 이미 건물 사이로 넘어가서 사진 찍기는 글렀더라고요.
그래도 건물 사이로 들어오는 빛 보며 몇 장이나마 찍다가 들어왔습니다.

별 의미 없는 플레어 만들어 보기
요즘 렌즈는 플레어가 예쁘게 만들어지지는 않네요.

차 밑에 빛이 스며드는 게 인상적이라 담았습니다.

나무의 죽음을 무게감 있게 담아보려 했는데 빛망울이 예쁜 사진이 돼 버렸네요.

등산로 입구, 지금 산행 시작하면 오르는 중에 해 떨어지죠. ^^
오늘은 몇 장 안 찍고 집에 왔습니다.
댓글 (4)
- 닐
닐이
24.05.09 · 175.♡.78.177
앗~! 헤일로가~! 소원 빌어야 겠어요~! -
IistD어토
→ 닐이 작성자
24.05.09 · 49.♡.48.43
소원 이뤄지길요!^^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5.09 · 211.♡.70.57
부럽습니다.
걷고 뛰면 위가 쓰려, 요즘 올레길을 못 갑니다. -
IistD어토
→ 사진찍는개발자 작성자
24.05.09 · 49.♡.48.43
앗, 마지막 등산로 입구는 사진만 찍었습니다. 산 밑에 이사오면서 퇴근 후 매일 등산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7년 동안 딱 한 번 올랐습니다. 그저 설렁 설렁 동네 한 바퀴입니다. 그래서 운동부족요.ㅠㅠ
위 안 좋으시면 양배추즙 드셔요.
효과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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