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녁
닐
닐이 (175.♡.78.177)
2024년 5월 31일 AM 09:36 · 수정됨(06. 01. 09:36)
조회 296 공감 0

저녁먹으라고 들어오라는 어머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그시간.
바로 해질녁
노원구 중계동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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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angesky
24.05.31 · 218.♡.71.174
104번지인가요? 옛날 모습과 다름이 없네요.. - 닐
닐이
→ Orangesky 작성자
24.05.31 · 175.♡.78.177
104번지 맞습니다. 지금도 같은 모습이긴하나 사진은 10년도 훨씬 지난 사진입니다. ^^ - K
Kenny430
24.05.31 · 14.♡.203.135
중계동에 아직 이런곳이 있군요.... - 닐
닐이
→ Kenny430 작성자
24.06.01 · 175.♡.78.177
아직 이런곳이 서울에 많이 있습니다. ^^ -
IistD어토
24.05.31 · 49.♡.48.40
전 중계본동으로 알고 있었는데 104번지라서 백사마을이라고도 하더군요.
내년부터 빈집 헐고 재개발 들어가나 보네요. - 닐
닐이
→ istD어토 작성자
24.06.01 · 175.♡.78.177
네 104마을 입니다.
재개발 얘기는 벌써 10년이 훨씬 지났는데 아직 안하고 있긴 합니다. - 해
해븐캐슬
24.05.31 · 125.♡.56.187
옛 정취가 가득한 곳이네요. 점점 저런 곳은 사라지고... - 닐
닐이
→ 해븐캐슬 작성자
24.06.01 · 175.♡.78.177
사라져 가는곳을 얼렁 얼렁 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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