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고양이
istD어토

Lv.1 istD어토 (49.♡.48.40)

2024년 10월 7일 AM 02:19 · 수정됨(10. 08. 07:55)

조회 710 공감 0

종로 지나다가 어느 건물 앞에서 키우는 듯한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만져도 가만히 있어서 편하게 사진 찍어줬네요. 

이런 관리하는 고양이들은 절대 밥 주지 말라고 안내문이 붙어 있더라고요.


사족.

해가 짧아진 이후로는 퇴근 후 사진을 찍을 틈이 없네요.

집 도착하면 이미 해가 어둑어둑합니다. ㅜㅜ

그래서 걸어서 출퇴근을 하며 사진을 담아보면 어떨까 생각만 해보고 있습니다.

가능 하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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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모션진이

    모션진이 Lv.1

    24.10.07 · 180.♡.191.186

    고감도에 강한 바디와 밝은 단렌즈 라는 대책이 있습니다. ㅎ
    고양이 녀석 아주 편하게 졸고 있군요
  • istD어토

    istD어토 Lv.1 → 모션진이 작성자

    24.10.07 · 49.♡.48.40

    저는 해질 즈음의 그림자 지는 시간이 참 좋아서 주로 그 시간에 많이 찍습니다.
    가지고 있는 가장 밝은 렌즈가 1.9네요. ㅋ
    밤에는 빛망울을 좀 담아 봐야겠어요.
  • 모션진이

    모션진이 Lv.1 → istD어토

    24.10.08 · 180.♡.191.186

    그 시간대를 매직아워 라고 하던가요 ㅎ
    빛망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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