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
S
sequence (58.♡.108.122)
2026년 7월 22일 PM 12:32 · 수정 2회(12:48)
조회 246 공감 0
돌틈은 꽃을 피우기엔 척박해 보입니다. 야생화는 그 작은 틈을 삶의 자리로..주어진 조건에서 묵묵히 꽃을 피웁니다.
야생화의 아름다움은 화려함보다도 살아내는 힘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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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quence
작성자
07.22 · 58.♡.10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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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 sequence
07.22 · 49.♡.48.40
다모앙 문제로 중복 되기도 하고 수정이 안 돼요.
또 괜찮아 지기도 하고 그냥 중복은 중복된 대로 보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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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quence
→ istD어토 작성자
07.22 · 58.♡.108.122
수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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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7.22 · 49.♡.48.40

세상의 빈 곳을 식물이 메꿔주고 있어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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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quence
→ istD어토 작성자
07.22 · 58.♡.108.122
이곳은 댓글에 사진이 가능하군요👍 신세계입니다.
잔디의 쓰임의 적절한 예입니다. 참 고마운 식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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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중복으로 올라갔네요ㅠㅠ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