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달리다
닐
닐이 (175.♡.78.177)
2024년 4월 23일 AM 10:26 · 수정됨(04. 28. 13:46)
조회 282 공감 0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이적 - 하늘을 달리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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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얀돌고래
24.04.23 · 59.♡.201.200
와우~ 멋집니다. - 닐
닐이
→ 하얀돌고래 작성자
24.04.23 · 175.♡.78.177
감사합니다~! -
MMoBe
24.04.23 · 104.♡.68.29
초록불이네요. 나한테 달려와도 좋다고, 허락받은 것 같습니다. 마음껏 달려갈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도 꽤나 행복할 겁니다. - 닐
닐이
→ MoBe 작성자
24.04.24 · 175.♡.78.177
해석이 너무 좋은걸요!! -
IistD어토
24.04.24 · 39.♡.206.31
재밌는 시선입니다.
빛망울이 일부 잘리는 경우 제 카메라에선 전자셔터로 야경을 찍으면 잘리더라고요.
기계셔터로 변경하면 동글동글하게 잘 나와요.
그냥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 닐
닐이
→ istD어토 작성자
24.04.25 · 175.♡.78.177
멋진 평가 감사합니다~! -
MMinhoYang
24.04.25 · 98.♡.109.236
Luke skywalker! - 닐
닐이
→ MinhoYang 작성자
24.04.25 · 175.♡.78.177
I'm your Father! -
MMinhoYang
→ 닐이
24.04.28 · 98.♡.109.236
may the force be with you
근데 진짜 우리 아들 이름이 Luke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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