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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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ec (1.♡.17.242)
2026년 7월 14일 AM 10:01
조회 228 공감 0
친구가 준 숙제를 조금씩 하는 중인데 할게 많아지니 지치기도하고 지겨워지기도 해서 쉬엄쉬엄 진행중 입니다

현재 절반 정도? 도색 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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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10:33 · 210.♡.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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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aec
→ FV4030 작성자
11:32 · 211.♡.247.201
하다보니 깔끔한거보단 이게 더 재미있더라구요. 실력이 안되어서 깔끔한거 못하는것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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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10:35 · 1.♡.188.206
프라모댈 멀리한지 좀 되었네요..눈도 아프고..목도 아프고..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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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aec
→ 빅버그 작성자
11:31 · 211.♡.247.201
도색 한다고 콤프 까지 샀는데 정작 개시는 안하고 그냥 펜칠 붓칠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의욕만 많았을뿐 실력도 안되니 지금정도로 즐기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그냥 퇴근후에 밥먹고 내일 출근 준비하고 한 한시간? 정도 조금씩 해줍니다. 것도 지쳐서 며칠째 쉬고 있긴 합니다. 또 의욕이 올라 오면 그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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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 Noaec
11:33 · 1.♡.188.206
소소하게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삶의 원동력이라 생각됩니다. 나중에 완성작품 꼭 올려주세요..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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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aec
→ 빅버그 작성자
11:34 · 211.♡.247.201
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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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하며 구른 티가 역력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