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에서 발사전 쇠붙이 튕겨지는거 무슨 역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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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page (218.♡.176.202)
2024년 8월 4일 PM 08:57 · 수정됨(08. 0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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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볼때마다 궁금했는데요…
게을러서 이제야 질문 남겨 보내요.
양궁 보면 발사 직전에
화살 옆 쇠붙이가 튕기는게 보이는데요…
이건 무슨 역할인가요?
총의 안전핀 같은 역할인건지 궁금하네요.
여담으로 김제덕 건수 아쉽습니다.
미국선수 넘 안정적이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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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24.08.04 · 125.♡.7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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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age
→ 도깨비방뫙 작성자
24.08.04 · 218.♡.176.202
아하 그런 이유로 딱 하자마자 활시위를 놓는거였군요. 저는 안전핀 같은 역할이어서 그걸 풀고 바로 활시위 놓나했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Nnice05
24.08.05 · 211.♡.99.92
저도 감사합니다. 궁금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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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지만 많이 당기면 너무 멀리가고, 적게 당기면 덜 날라가겠죠?
딱 적당한 장력거리만큼 당겼을 때 클리커가 딱 움직이고 그 순간이 자신이 셋팅해둔 최적의 장력순간이라는 겁니다.
판스프링같은게 화살에 기대어있다가 화살 촉 끝이 지나가면서 재껴지는데 그때 딱소리가 "지금이야" 하는거죠.
그래서 크리커 딱~ 거리자마자 활시위를 놓는 걸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