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영혼 (121.♡.162.69)
2024년 8월 20일 AM 12:50 · 수정됨(08. 22. 13:44)
오랫동안 로컬 문서(txt)를 나스와 클라우드 저장소에 동기화하는 식으로 처리했습니다.
PC 하나로 모든 것을 관리했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문서 하나를 기기 여러 대에서 거의 동시에 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수동으로 저장하고 확인하던 기존 방식이 불편해서 업노트를 통해 클라우드 문서(자동 저장+거의 동시에 쓰기)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바꾸고 나서 편해졌지만, 앞으로 로컬 문서를 얼마나 더 많이 바꿔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로컬 문서를 클라우드 문서 형태로 얼마나 많이 바꿨으며, 어느 정도로 의존하고 계십니까?
여기서 말하는 클라우드 문서는 자동 저장과 여러 기기에서 거의 동시에 고치는 것을 지원하는 서비스 모두를 뜻합니다.
구글(드라이브, Keep), MS(원드라이브, 원노트), 에버노트, 노션, 업노트 같은 것들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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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24.08.20 · 58.♡.154.25
- 타
타락한영혼
→ 아찌 작성자
24.08.20 · 121.♡.162.69
구글은 거의 다 웹브라우저로 처리해야 하는데 메인 수단으로 활용해도 괜찮던가요? -
아아찌
→ 타락한영혼
24.08.21 · 211.♡.128.35
네 구글독스 어지간한거 다 됩니다 - 타
타락한영혼
→ 아찌 작성자
24.08.21 · 121.♡.162.69
죄송합니다.
제가 질문을 애매하게 했네요.
따로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웹브라우저라서 불편하신 게 없는지 여쭤볼 생각이었습니다. -
아아찌
→ 타락한영혼
24.08.22 · 211.♡.194.243
네 딱히 불편한점은 없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죠. 시도해보실만은 하다고 봅니다 - 타
타락한영혼
→ 아찌 작성자
24.08.22 · 121.♡.162.69
오래전부터 외부 공유 문서를 만들고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인 기록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시도했다가 포기했습니다.
메모장처럼 오프라인 상태일 때 확인하기 힘들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도록 설정'을 눌러야 한다는데, 모든 문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
데데굴대굴
24.08.20 · 121.♡.18.157
저는 기존 문서도 다 클라우드로 바꿔버렸습니다. 온라인에서 볼수 있고 편집할 수 있도록 바꿨어요.
내 PC에만 있다? 그런 자료는 재활용할수 없기 때문에(그리고 PC가 점점 구려지고 있어요....) 구지 저장할 필요도 없고요. - 타
타락한영혼
→ 데굴대굴 작성자
24.08.20 · 121.♡.162.69
특정 단어로 검색했을 때 잊고 있던 내용을 발견하고 다시 활용할 가능성을 생각하면 클라우드 문서 형태가 훨씬 낫겠네요 -
Hhumanitas
24.08.20 · 78.♡.45.236
저도 임시 메모가 아니라면, 모두 클라우드로 사용합니다. 문서는 구글과 microsoft 365 그리고 백업용으로 dropbox와 box도 사용하고... 자주 참고할 메모는 discord에 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메모와 노트는 Notion 이용합니다. - 타
타락한영혼
→ humanitas 작성자
24.08.20 · 121.♡.162.69
문서는 구글과 microsoft 365 그리고 백업용으로 dropbox와 box도 사용하고...
->
제가 초반에 이야기한 것처럼 문서 파일 자체를 직접 업로드(동기화)하고 편집하시나요?
자주 참고할 메모는 discord에 하고 있으며
->
저도 디스코드를 잠깐 활용했었는데, 오래된 기록을 다시 찾기 힘들어서 접었습니다.
6개월 가까이 지난 대화 내용을 검색했지만 검색결과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접 스크롤해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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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다 클라우드문서로 만드는거 같아요
메모는 거의 keep에 하고
ms 워드쪽 작업도 저장을 아예 원드라이브에 하고..
공유문서는 구글독스에서 다 작업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