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창당축하 및 가입신청입니다.
E
ExpireD (211.♡.2.194)
2024년 9월 3일 PM 04:19
조회 372 공감 0
직업과 전혀 상관없이 이런저런 악기들과 장비들로 씨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ALLEN & HEATH
Behringer
YAMAHA
Soundcraft
Proel
ALTO
InterM
Shure
Sennheiser
RODE
Bose
JBL
CANARE
NEUTRIK
이름 모를 수많은 마데차이나 짜투리.
등등과 치고 박고 싸우며 지내는 중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싶고, 도움도 받고 싶습......
아...
Gibson, Korg, Fender, EFNote, Roland, Taylor 가 더 있군요..
최근 댓글
- 최저임금 문제는 내가 갑이니까요. 임대료, 프렌차이즈 비용, 재료비... 뭐뭐..등등은 내가 을이니까요. 쉬운 길, 내가 해꼬지 당하지 않을 것
- 사진 복사해서 알리에서 이미지 검색하시면 주루룩 뜰꺼에요... 분명 어딘가에 정품이 있겠지만 알리에 드글드글 하더라구요.
- 가련하게도 저는 말씀하신 번들 이어폰을 써본적이 없다보니 대략적인 비교도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영디비 정도 가셔서 확인하시면
- 성공하였으니 후기를 남겨봅니다. - 쫄보로 판정되었습니다. - 힘을 좀 더 주면서 살살 올리니 올라왔습니다.
- 전 이번에 나오는 UE350 소리가 궁금한데, 궁금함으로 저지르기엔 좀 부담스러운 상태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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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광산을주민
24.09.03 · 59.♡.232.78
연관된 직업이 아닌데 저 브랜드들을 갖고 계신다는 건가요? 엄청나네요. ㄷㄷㄷ -
잠잠이좋아
24.09.05 · 175.♡.54.55
반갑습니다~
직업과 상관없는 장비가 저 정도라면....재야의 고수분이 맞으신거죠 ㅎㅎ^^
자주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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