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마라톤 첫 대회 어떠 셨나요?
해
해피해킹 (118.♡.111.181)
2024년 7월 3일 PM 09:00 · 수정됨(07. 04. 21:41)
조회 289 공감 0
전 술먹다가 춘마를 등록하고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미친짓은 아래 기록을 남기고 이후에 6년을 못 달리는 몸으로 살았죠.
앙님들 시작은 어땠나요? 술먹으니까 괜한 뻘소리를 적게 되네요 {emo:onion-013.gif:5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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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터쩌비
24.07.03 · 118.♡.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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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피해킹
→ 미스터쩌비 작성자
24.07.04 · 218.♡.231.63
하프 하실 정도면 마라톤은 꿈꾸셔도 될거 같습니다 -
AAdolfJobs
24.07.03 · 59.♡.125.77
저는 아직 5km도 대회 안나가봤네요.. 아직 나갈 생각도 안들고요.. -
해해피해킹
→ AdolfJobs 작성자
24.07.04 · 218.♡.231.63
대회 안 나가셔도 즐기는 방법은 많으니까요. 저도 대회를 딱히 즐기진 않는데 한번쯤은 해볼만 한 거 같습니다 -
아아싸라비아
24.07.04 · 119.♡.235.102
우와 완주만으로도 대단하신거 아닙니까?
10K가 첫 대회였는데 -
해해피해킹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7.04 · 218.♡.231.63
완주라기 보다 포기하고 회수차 기다리는데 너무 안와서 조금씩 걷다 보니 결승점에 오게 되더라구요. 10k나 풀이나 힘든건 매한가지 아니겠습니까 -
아아깽이
24.07.04 · 223.♡.56.95
완주 했음에도, 왜 못 달리는 몸으로 살았는지 궁금합니다! -
해해피해킹
→ 아깽이 작성자
24.07.04 · 218.♡.231.63
부상으로 쉬다가 자연스레 살찌면서 달리기 부담스러운 몸이 되어 버려서요 - 나
나니
24.07.04 · 106.♡.129.17
가끔 훔쳐보는 옛 직장 동료 여자분이 있는데
울트라 완주도 하시더군요
여리여리하게 보이는 분인데 존경스럽더라구요 -
해해피해킹
→ 나니 작성자
24.07.04 · 218.♡.231.63
저도 항상 울트라를 꿈꾸지만 현실은 {emo:onion-00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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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한번 뛰어보고는 이건 사람이 하는 운동이 아닌걸로 결론 내렸습니다. ㅋㅋ
마라톤은 꿈도 못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