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불금 모닝런~ 5키로남짓!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7월 5일 AM 08:01 · 수정됨(15:24)
조회 203 공감 0



대기상태 청정하고
집을 나설 때는 살짝 추운 느낌!
비 표시가 있으나 실제로는 거의 안내렸구요,
달리기 최적이었습니다.
최근 아침에 못 일어나기도 하고
며칠 불성실했네요.

이제는 기록 욕심보다는
건강을 위한 꾸준한 달리기를 추구하게 됩니다.
또 한가지,
인간은 달릴 때 비로소
수십만년 진화해온 신체의 기능을 풀(?!)로 사용할 수 있다고 믿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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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행복한 불금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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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07.05 · 6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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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 단트 작성자
24.07.05 · 218.♡.152.62
마라톤의 기원이라면 승전보를 전하기 위해 뛰었다는 그 썰(?) 말씀하시나 보군요.
모닝런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기 바랍니다! -
역역불
24.07.05 · 125.♡.111.17
시원해 보이는 코스에서 꾸준한 러닝 응원합니다^^ -
섬섬지기
→ 역불 작성자
24.07.05 · 218.♡.152.62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기 바랍니다~! -
해해바라기
24.07.05 · 125.♡.5.183
맑고 청정하고 기온도 좋았네요.
달리는 동작이 우리의 뇌에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
러너들은 부상을 당하지 않기 위해
최적의 자세를 만들어 내야 하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섬섬지기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5 · 218.♡.152.62
그러고보니 자세를 교정할 기회는 잘 없는 것 같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기 바랍니다~! -
아아드리아
24.07.05 · 218.♡.144.145
성내천길이네요
딱 한번 자전거로 달려봤는데, 환상적이었어요. 전국구 최고의 코스입니다. ㅎㅎ
인근에 사셔서 부럽습니다.
어제 저녁은 습도가 높아 좀 힘들었는데, 밤에 비오고 좀 괜찮아졌나봐요. -
섬섬지기
→ 아드리아 작성자
24.07.05 · 218.♡.152.62
성내천길 맞습니다. 전국구 최고라니 그렇게까지 좋은 줄은 몰랐네요.ㅎ
습도는 높았을 것 같은데 기온이 낮고 바람이 불어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기 바랍니다~! -
포포체리카
24.07.05 · 218.♡.160.47
정말 시원해보이고 아늑해 보입니다.
저도 그냥 달리는것에 목적이 있긴 한데 가끔 속도가
징하게도 안늘면 지치기도 하네요 ㅎㅎ
저는 근데 원래 달리기를 정말 못했어요. ㅎㅎ
운동회때 일곱명 달리면 6등 ㅋㅋㅋ -
섬섬지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5 · 218.♡.152.62
본인이 즐기면서 달리는 페이스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달린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속도나 거리나 딱히 늘지 않던데, 돌아보면 욕심을 가지고 훈련한 것도 딱히 없더군요.
요즘엔 나이는 먹어가는데 유지할 수만 있어도 괜찮다는 생각도 들더군요.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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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