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막내아들하고 저녁 운동다녀왔습니다.(3K)
수
수상한삼형제 (218.♡.102.110)
2024년 4월 22일 PM 08:12 · 수정됨(04. 23. 10:02)
조회 277 공감 0
올해 중학교 입학한 막내아들하고 운동 다녀왔습니다.
평소 몸이 약해 걱정이였는데, 오늘 저녁부터 같이
운동하겠답니다.
기분 좋게 3K 뛰고 왔습니다.

댓글 (20)
-
해해바라기
24.04.22 · 1.♡.199.237
-
수수상한삼형제
→ 해바라기 작성자
24.04.22 · 218.♡.102.110
일단 가을에 열리는 마라톤 대회 나가기로 했습니다 ㅋㅋ 10K뛰자고 꼬셨네요 -
울울버린
24.04.22 · 104.♡.71.36
아들과 운동... 아들과 술마시기.... 한때 꿈이었습니다.ㅋ
포기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ㅎㅎ -
수수상한삼형제
→ 울버린 작성자
24.04.22 · 218.♡.102.110
저희집 아들놈들은 가끔 등산이나 자전거 타자고 하면 따라 옵니다. 막내놈 잘 꼬셔봐야죠 -
울울버린
→ 수상한삼형제
24.04.22 · 104.♡.71.36
ㅎㅎ 응원드립니다. 꼬시면 담부턴 안갈거에요~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보세요~ㅋ -
수수상한삼형제
→ 울버린 작성자
24.04.22 · 218.♡.102.110
네 조언 감사합니다. 참여 유도해볼께요 -
살살맛난다
24.04.22 · 122.♡.254.45
좋은 러닝메이트를 두셨네요! 낼도 정답게 화이팅입니다~ -
수수상한삼형제
→ 살맛난다 작성자
24.04.22 · 218.♡.102.110
ㅋㅋㅋ 최소 일주일은 같이 해봐야죠! -
고고산하
24.04.22 · 211.♡.99.221
앙 부럽습니다.
혼자만의 시간도 좋을 때가 있지만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것도 좋습지요 -
수수상한삼형제
→ 고산하 작성자
24.04.22 · 218.♡.102.110
네 같이 뛰니 좋던데요! 오래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말 부럽고 보기 좋네요.
시작이 반이라고 나중에
마라톤 대회도 부자가 함께
달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