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은 광교산에.....
역
역불 (125.♡.111.17)
2024년 4월 23일 PM 04:33 · 수정됨(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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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내내 산행을 못하다가....
선거일 관악산에 이어 오늘은 광교산에 갔다 왔습니다.
계절이 애매해서인지 진달래는 다 졌고 철쭉은 보이지 않네요.
집 주변엔 철쭉들이 널려 있는데.... 산에는 화려한 꽃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대신 피어난 새싹의 연녹색의 장관이 내 눈의 피로를 씻겨 주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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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머니무릎옆빗소리
24.04.23 · 182.♡.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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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상한삼형제
24.04.23 · 223.♡.87.179
광교산 좋죠!! 형제봉 다녀오셨나요?? -
말말랑말랑
24.04.23 · 203.♡.17.219
하지만 요즘 산들은 푸릇푸릇하죠!
으 좋으셨겠다... -
해해바라기
24.04.23 · 42.♡.208.97
꽃이 져도 봄산에 넘치는
새잎들이 보면 볼수록
묘한 색채의 매력이 있어요.
송화가루 날리는 소나무 새순도
이때가 참 예쁩니다.
봄도 즐기고 덤으로 하체 보강운동도
되고 맛난 저녁드세요! -
역역불
작성자
24.04.23 · 125.♡.111.17
댓글 감사합니다.
새싹 연녹색의 향연 이었습니다.
일행이 있어..... 멀리 가진 못하고 광교 반딧불이화장실-형제봉 왕복했습니다. -
살살맛난다
24.04.23 · 122.♡.248.41
초록은 이쯤부터 5월까지가 젤 이쁜 건 같아요. 오늘 뛰는데 보니 가로수 초록도 싱그럽더군요. 개안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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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만큼이나 곱고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