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무지성 12km 조깅하고 왔습니다!
캐
캐나다부랑자 (75.♡.140.160)
2024년 7월 27일 AM 06:07 · 수정됨(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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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은지 한시간 정도 지났을때,, 친한 동생이 러닝안하냐고 연락와서 계획에도 없던 러닝을 하고왔습니다ㅋㅋ
체하고 토할까봐 초반 2키로 천천히 몸풀고 630-700페이스로 풀 업힐 다운힐 조깅하고 왔습니다.
반환점을 딱히 안정하고 얘기하면서 달렸더니 출발점에서 5키로나 뛰어버렸더라구요. 덕분에 12키로나 뛰고 왔습니다ㅋㅋ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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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스트리브
24.07.27 · 106.♡.69.233
글고보니 저는 거의 평지만 뛰고 있었는데.. 업다운힐 좀 도전의식이 생기고 부럽습니다 ㅎㅎ - 캐
캐나다부랑자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27 · 75.♡.140.160
업힐 다운힐이 질리지않고 재미있지만 빡세기도한 장단점이 있는거같아요!ㅎㅎ -
포포체리카
24.07.27 · 121.♡.23.249
풍경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ㅎㅎㅎ
계획없던 러닝이라도 쉽게 쉽게
다녀오실 수 있는 체력과 환경이
부럽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 캐
캐나다부랑자
→ 포체리카 작성자
24.07.27 · 75.♡.140.160
넵! 제가 보통 폰을 차에 두거나 집에 두고 뛰어나와서..!ㅠㅠ 다음에는 풍경도 한번 같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닷ㅎㅎ -
포포체리카
→ 캐나다부랑자
24.07.27 · 121.♡.23.249
{emo:damoang-emo-000.gif:100} -
SSDK
24.07.27 · 127.♡.0.1
전 회사 오티에서 제가 캐나다 지사에도 있냐고 높으신 분에게 질문을 해서
별명이 캐나다 ㅋ
그리고 저희 오티 조 이름이 고투더캐나다였습니다. {emo:damoang-meme-001.gif:500} - 캐
캐나다부랑자
→ SDK 작성자
24.07.27 · 75.♡.140.160
ㅋㅋㅋ고투더캐나다 좋네요! 자연이 아름다운 캐나다 놀러오세요! -
아아깽이
24.07.27 · 116.♡.98.156
늘 혼자 뛰니, 동반자랑 같이 뛰면 느낌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얘기 하면서 뛰면 거리 감각이 무뎌질 것 같네요 - 캐
캐나다부랑자
→ 아깽이 작성자
24.07.27 · 75.♡.140.160
이게 정말 큰거같아요! 혼자 노래들으면서 뛸때는 거리나 시간 의식하면서 뛰는데, 옆사람과 이야기하면서 뛰니까 지루하지않고 한없이 가더라구요! -
해해바라기
24.07.27 · 223.♡.248.176
식후 장거리가 가능하시군요.
저는 2시간 지나도 거리가 늘어나면
속이 거북하던데요.
심장과 위장이 튼튼하신분~!ㅎ
즐겁게 동반주하는 친구가 계시는 것도
부럽습니다.
위에 다모앙 운영자님이 댓글도 달아
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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