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40803_야간러닝_9km
S
seanpooh (222.♡.76.29)
2024년 8월 4일 AM 12:04 · 수정됨(08. 0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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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을 재우고 평상시보다 조금 늦게 나섰더니, 지난 목요일보다는 덜 더웠던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목표한 9km를 완주하였고, 간만에 5분30초대를 기록하였습니다.
내일 휴일이라 늦은시간 러닝도 덜 부담스러운거 같습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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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4.08.04 · 222.♡.4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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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8.04 · 211.♡.202.21
더운 여름날 페이스 촣네요.ㅎㅎ
육아가 더 힘들긴 하죠 ^^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싸라비아
24.08.04 · 119.♡.235.102
육퇴런 존경합니다. 이제 육아랑은 멀어져서....혼자 쓸쓸히 나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뭉뭉지
24.08.04 · 67.♡.215.60
수고하셨습니다 :)
아이가 있으면 시간이 이른 아침 아니면 늦은 저녁 밖에 없는게 좀 아쉽더라구요 ㅠㅠ
더 뛰고 싶어도 아침 스케쥴이나 다음날 걱정으로 맘것 뛰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 -
해해바라기
24.08.04 · 223.♡.248.153
달리는 시간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지지구인1
24.08.04 · 118.♡.74.179
더운데 페이스가 좋네요
수소 했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8.05 · 218.♡.160.47
서울은 밤에 강변달리기 좋지요~
서울에 살 때는 달리기 안하고 자전거를 많이 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참 아쉽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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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