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저녁 러닝 8키로 달렸습니다
피
피마앙 (58.♡.148.179)
2024년 8월 10일 AM 09:32 · 수정됨(08. 11. 16:35)
조회 226 공감 0
이번 러닝의 목표는 페이스 유지하며 중간에 쉬지않고 완주하기!
생각보다 더운 날씨가 문제였을까 배고파서 김밥 두알먹은 탔이었을까
호흡도 유지가 되지않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중간에 힘들어서 쉬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계속 났는데
무조건 쉬지말고 달려야한다는 생각으로 속도를 낮춰가며 끝까지 달렸습니다
거리 8키로만 겨우 채우고 종료하였는데 나중에 시간을보니 1분만 더 뛸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마지막까지 호흡이 안 잡히다니.. 아아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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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10 · 125.♡.5.183
- 피
피마앙
→ 해바라기 작성자
24.08.10 · 58.♡.148.179
아 그런게 챠트로 보이나보네요 다시 좀 살펴봐야겠네요 ㅎㅎ
러닝 처음 배울때부터 180 케이던스로 배워서 케이던스는 유지가 되는 편이에요
감사합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8.10 · 106.♡.68.94
김밥 두 알의 영향력이 그렇게 크셨군요;;
그래도 케이던스만큼 잘잘 쪼개서 다 소화 잘되셨을겁니다 ㅎㅎ
애쓰셨습니다^^ - 피
피마앙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10 · 58.♡.148.179
저녁때 뛰려니 허기관리가 늘 문제네요 ㅎㅎ -
단단트
24.08.10 · 106.♡.197.178
온도가 29도였네요 ㄷㄷㄷ
무척 더우셨을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위 먹으면 처지고 자세도 망가져서
더 힘든 듯 해요... - 피
피마앙
→ 단트 작성자
24.08.10 · 58.♡.148.179
다음주엔 더 시원해지길 기다려봅니다~ -
해해봐라
24.08.10 · 211.♡.103.155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ㅎㅎ
오늘 안되면 내일 하고, 내일 안되면 모레하고.
느려도 황소 걸음이라고 달리다 보면 어느새 저 만치 가있을겁니다.
그래도 우리는 달린당 - 피
피마앙
→ 해봐라 작성자
24.08.10 · 58.♡.148.179
우리는 ~ 달린당! -
흑흑미
24.08.10 · 59.♡.95.65
더워서 뛸 생각 못하는데 대단하십니다. - 피
피마앙
→ 흑미 작성자
24.08.10 · 58.♡.148.179
가을의 기적을 느껴보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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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소영역 비중이 높아져서 러닝이 후반에
조금 힘드셨나 봅니다. 페이스를 조금 더 조절하셔서 존3 영역의 비중을 늘리면 호흡도 훨씬
편해지실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