쭝꿍 (211.♡.236.221)
2024년 8월 16일 AM 01:29 · 수정됨(08. 17. 01:04)
휴가를 다녀오느라 5회차 러닝 공백이 길었네요.
광복절이 지나가기 전에 8.15런을 시작했습니다만
날을 넘겨 도착했네요.
정지버튼 조차 늦게 눌러서 8.16 런이 되었습니다.ㅠㅠ
저번 러닝보다 페이스를 늦춰서 8분 20초대로 뛰었는데도 심박이 안 떨어지고 160을 넘어서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마지막 8km구간은 5분 40초대로 달렸네요.
제 몸뚱이는 심박 150 밑으로 떨어뜨리려면 10분대는 뛰어야 하려나봅니다. 아니면 걸어야 할지도...ㅠㅠ
아무튼 늦었지만,
나라를 되찾기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8.15런에 동참해보았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달린당 만세~!!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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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8.16 · 3.♡.228.104
심박은 저도 그렇습니다. 계속 뛰다 보면 내려 간다고 하네요..그리고 여름이라 더워서 다른 분들도 평소보다 높으니 너무 실망 마세요 - 쭝
쭝꿍
→ 아깽이 작성자
24.08.16 · 211.♡.236.221
네 계속 뛰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해바라기
24.08.16 · 223.♡.248.214
천천히 조깅을 많이 하시면 심장이
점점 튼튼해 지십니다.
가벼운 자극으로 튼튼하게 만들고
강한자극을 주면 좀 더 단련이 된다고
합니다.
광복런 수고하셨습니다^^ - 쭝
쭝꿍
→ 해바라기 작성자
24.08.16 · 211.♡.236.221
감사합니다.^^ -
역역불
24.08.16 · 125.♡.111.17
의미있는 러닝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쭝
쭝꿍
→ 역불 작성자
24.08.16 · 211.♡.236.221
감사합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8.16 · 175.♡.87.111
815를 기념하며 달리셨으니 816이 찍혔어도 기념에 성공하셨습니다~ㅎㅎㅎ
달리시다보면 심박수도 점점 나아지시겠죠. 아쉬우시겠지만 야밤 광복런 너무 애쓰셨습니다^^ - 쭝
쭝꿍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16 · 211.♡.90.188
네, 아무래도 달린거리가 거의 없어서 그런가봅니다.
한동안 심박숫자는 신경쓰지말고 8분 페이스 정도로 뛰어야 겠습니다.
계속 뛰다보면 좋아지겠죠.
감사합니다.^^ -
아아싸라비아
24.08.16 · 210.♡.41.89
815면 어떻구 816이면 어떤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같이 화이팅 해보아요~ - 쭝
쭝꿍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8.16 · 211.♡.90.188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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