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깅하고 왔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8월 18일 PM 11:55 · 수정됨(08. 19. 15:46)

조회 185 공감 0

어제 식후 달리기로 힘들었기에, 오늘은 공복으로 달렸습니다. 

일요일 밤이라 사람이 적을 줄 알았는데, 제 생각과 달리 산책 나온 사람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이렇게 주말을 마무리 하고, 월요일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이 왔네요. 

편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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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 이런이런

    이런이런 Lv.1

    24.08.19 · 222.♡.40.194

    달리기는 공복런이 좋은거같아요^^
    야깅 수고히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이런이런 작성자

    24.08.19 · 218.♡.227.7

    항상 공복으로 달리다가 이틀간 식후 달리기를 했는데, 말씀대로 공복런이 편하고 좋습니다~ :)
    고맙습니다.
  • 해봐라

    해봐라 Lv.1

    24.08.19 · 1.♡.225.139

    저와 비슷한 시간에 달리셨군요.
    이 더운 날씨에 다들 운동 열심히 하시더군요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가득하니 ㅎㅎ.
    심박수를 보니 제 마음도 편안헤 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해봐라 작성자

    24.08.19 · 218.♡.227.7

    달리기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ㅎㅎㅎ
    편한 밤 보내세요~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24.08.19 · 121.♡.114.28

    공복 러닝이 편안하긴 합니다! ㅎㅎ
    애쓰셨어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19 · 218.♡.227.7

    안 그래도 뱃살이 출러이는데, 음식까지 먹으면 아주 그냥 요동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08.19 · 112.♡.124.154

    저도 뭐 좀 먹고 뛰면 부담스러워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어지럼증으로 호되게 고생했더니 공복런 무섭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8.19 · 218.♡.227.7

    양갱 또는 포도당 사탕 같은거 드시고 나가시는 건 어떨까요? 고생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8.19 · 218.♡.160.47

    이제 다시 10킬로 시작하셨네요~
    금방 회복들을 하시는걸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며칠 두탕씩 뛰었더니 오늘아침 못일어날 뻔 했어요 ㅎㅎㅎ
    휴가를 아주 달리다 끝낸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8.19 · 218.♡.227.7

    하루 두 번 달리셨으니 많이 피곤하실 것 같습니다. ㅎㅎㅎ
    휴가를 달리기와 함께... 멋집니다{emo:damoang-emo-002.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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