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222.♡.40.194)
2024년 8월 23일 AM 12:03 · 수정됨(12:52)
오늘 달리기는 최근 달리기중 가장 힘든 날이네요
처서맞이 가볍게 하프나 뛰자고 나갔다가 또 이슨 형님 영접했네요
나가기전에 영조님 유툽에 3분 페이스는 꽃놀이패라는 소리 듣고 가볍게 나갔다가 물속에서 달리는듯한 느낌으로 달리고 왔습니다 ㅜ
데카트론 쇼츠는 여름에 10k이상은 힘들겠어요
싱글렛의 땀이 뒤쪽 지면으로 흩날리면서 떨어져야 하는데 쇼츠에 착 달라붙어서 싱글렛의 땀을 쇼츠가 다 먹어서 다리에 감겨서 10k이후에는 너무 힘들게 뛰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입던 레이싱숏타이즈는 땀을 전혀 인먹어서 풀뛰어도 젖어드는 느낌이 크게 없었는데 데카쇼츠는 너무 심하네요
러닝기어는 최소 하프이상 뛰어봐야 장단점
파악이 가능한거 같네요 어제 5k씩 잘라서 뛸때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네요
그나저나 가을은 오긴올까요 ㅠ
다가오는 주말 즐겁게 맞이 하세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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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23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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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 해바라기 작성자
24.08.23 · 222.♡.40.194
미즈노 숏타이즈 두개로 돌려막기 하고 있었거든요 요즘도 팔고 있는지 찾이보겠습니다 -
해해봐라
24.08.23 · 1.♡.225.139
데카트론 하의 2개 있는데
8k 정도 지나면 여지 없이 땀을 한가득 먹어서
허벅지에 척척 감겨옵니다.
저도 요즘 숏 타이즈를 찾아보고 있는데 뭐, 진척이 없습니다. -
이이런이런
→ 해봐라 작성자
24.08.23 · 222.♡.40.194
ㅜㅜㅜ 아쉽네요 데카
헬스장에서나 입어야겠네요
미즈노 숏타이즈 찾아볼께요 -
결결혼잘했네
24.08.23 · 59.♡.92.190
아 데카트론 이미지 좋았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가격이 착하니까요 ㅎㅎ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이런이런
→ 결혼잘했네 작성자
24.08.23 · 222.♡.40.194
땀쟁이 제가 문제죠^^
짧게 달릴땐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08.23 · 218.♡.160.47
타이슨 형님이 좀 한가하신지 자주 오시네요.
저는 반바지 레깅스 입고 뛰는데 민망함을 뒤로하면 참 괜찮습니다 ㅎㅎㅎ
분명 계절이 바뀌고 있는 증상이 있어요. 제가 부쩍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졌거든요
좀만 힘내세요~^^ -
이이런이런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3 · 222.♡.40.194
저도 길게ㅡ달릴땐 숏타이즈 입고 있어서 몰랐던 현상이네요^^
계절이 바뀌는듯 하더니 습도가 문제네요
좋아지겠죠^^
감사합니다 -
단단트
24.08.23 · 106.♡.192.9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장거리에 어떤 쇼츠가 좋을지 찾아봐야겠에요 ^^ -
이이런이런
→ 단트 작성자
24.08.23 · 211.♡.98.162
2인치 숏이나 경기용 숏타이즈가 좋을듯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날씨에 545페이스도 대단하십니다.
11월에 평페 540을 해야 하프를 2시간
언더로 들어갈 수 있네요. 아~어렵다^^
저도 요즘 달리면 머리부터 러닝화까지
다 젖습니다.
쇼츠도 몇 가지 돌려 입는데 상의에서
땀이 젖어 들어서 뚝뚝 떨어 집니다.
땀을 안먹는 레이싱타이즈가 따로
있으면 하나 추천해 주세요.
장거리 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