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초보 러닝 11
쭝
쭝꿍 (211.♡.236.221)
2024년 8월 28일 PM 09:57 · 수정됨(08. 30. 21:58)
조회 233 공감 0
지인들과 동반주 약속이 잡혀서 뛰고 왔습니다.
힘들게 쫓아다녔는데 심박계측이 좀 잘못되었네요.
시계끈이 좀 느슨했나 봅니다.
어쨌든 바람부는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잘 달리고 왔습니다.
내일 달리시는 당원님들도 시원한 달리기 하십시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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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28 · 1.♡.199.237
- 쭝
쭝꿍
→ 해바라기 작성자
24.08.28 · 211.♡.236.221
네, 지인들과 같은 취미를 함께 하고 같이 한다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끝나고 맛있는 콩국수도 먹고요.
감사합니다.^^ -
바바람향
24.08.29 · 61.♡.31.2
평소에는 혼자가 좋지만 이따금씩 주고 받을 만한 말이 없더라도
그냥 곁에서 같이 달릴 수 있는 동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들 오래 오래 즐기시기 바랍니다. ^^ - 쭝
쭝꿍
→ 바람향 작성자
24.08.29 · 211.♡.236.221
저도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별로 즐기지 않는 성격입니다. 평소에 혼자 뛰는게 편하고 좋아요.
근데 가끔씩 지인들과 뛰는 것도 즐겁더라구요.
지금처럼 오래오래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엔 5분대로도 뛰어보고 싶구요.지금은 같이 뛰는게 좀 민폐입니다.ㅎㅎㅎ -
단단트
24.08.29 · 61.♡.16.84
동반주는 참 재미있죠~ ㅎㅎ
좋은 추억거리도 만드셨겠죠 ~
러닝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쭝
쭝꿍
→ 단트 작성자
24.08.29 · 211.♡.236.221
저는 물어봐도 대답을 잘 못한다고 자꾸 혼납니다.ㅎㅎ
저도 도란도란 여유있게 말하며 뛰는 날이 곧 오겠죠?
감사합니다.^^ -
울울버린
24.08.29 · 172.♡.94.41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동반주할 지인이 없네요~ 흑흑.. - 쭝
쭝꿍
→ 울버린 작성자
24.08.29 · 211.♡.236.221
사람들과 어울리는 거 좋아하시면 모임에 한번 나가보세요.ㅎㅎ
저는 그런걸 싫어해서... -
울울버린
→ 쭝꿍
24.08.29 · 104.♡.71.43
엇~ ㅎㅎ 그런데 저는 혼자 달리는 걸 더 좋아합니다~~
같이 달리면 맞추고, 맞춰주는것도 서로 힘든부분이 존재 하는것 같아요~ -
해해봐라
24.08.29 · 211.♡.103.155
존5영역을 남겨놓으셨네요 ㅎㅎ
후반부 케이던스가 더 높이 나옵니다, 잘하고 계신 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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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습니다. 서로 으쌰~하면서 응원도 해주고
끝나고 나면 시원한 아아로 회식도 하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