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러닝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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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8.2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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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쭝꿍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님에게 답글
네, 지인들과 같은 취미를 함께 하고 같이 한다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끝나고 맛있는 콩국수도 먹고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람향님의 댓글
평소에는 혼자가 좋지만 이따금씩 주고 받을 만한 말이 없더라도
그냥 곁에서 같이 달릴 수 있는 동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들 오래 오래 즐기시기 바랍니다. ^^
그냥 곁에서 같이 달릴 수 있는 동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들 오래 오래 즐기시기 바랍니다. ^^
쭝꿍님의 댓글의 댓글
@바람향님에게 답글
저도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별로 즐기지 않는 성격입니다. 평소에 혼자 뛰는게 편하고 좋아요.
근데 가끔씩 지인들과 뛰는 것도 즐겁더라구요.
지금처럼 오래오래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엔 5분대로도 뛰어보고 싶구요.지금은 같이 뛰는게 좀 민폐입니다.ㅎㅎㅎ
근데 가끔씩 지인들과 뛰는 것도 즐겁더라구요.
지금처럼 오래오래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엔 5분대로도 뛰어보고 싶구요.지금은 같이 뛰는게 좀 민폐입니다.ㅎㅎㅎ
쭝꿍님의 댓글의 댓글
@단트님에게 답글
저는 물어봐도 대답을 잘 못한다고 자꾸 혼납니다.ㅎㅎ
저도 도란도란 여유있게 말하며 뛰는 날이 곧 오겠죠?
감사합니다.^^
저도 도란도란 여유있게 말하며 뛰는 날이 곧 오겠죠?
감사합니다.^^
쭝꿍님의 댓글의 댓글
@울버린님에게 답글
사람들과 어울리는 거 좋아하시면 모임에 한번 나가보세요.ㅎㅎ
저는 그런걸 싫어해서...
저는 그런걸 싫어해서...
울버린님의 댓글의 댓글
@쭝꿍님에게 답글
엇~ ㅎㅎ 그런데 저는 혼자 달리는 걸 더 좋아합니다~~
같이 달리면 맞추고, 맞춰주는것도 서로 힘든부분이 존재 하는것 같아요~
같이 달리면 맞추고, 맞춰주는것도 서로 힘든부분이 존재 하는것 같아요~
해봐라님의 댓글
존5영역을 남겨놓으셨네요 ㅎㅎ
후반부 케이던스가 더 높이 나옵니다, 잘하고 계신 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후반부 케이던스가 더 높이 나옵니다, 잘하고 계신 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쭝꿍님의 댓글의 댓글
@해봐라님에게 답글
아닙니다.심박이 잘못 계측된 겁니다.
전날 800 페이스 뛴 것 보다 적게 찍혔어요.
원래는 평균 160 넘게 찍혀야 맞을 겁니다.
케이던스는 180 근처에 맞아가고 있어서 좋네요^^
전날 800 페이스 뛴 것 보다 적게 찍혔어요.
원래는 평균 160 넘게 찍혀야 맞을 겁니다.
케이던스는 180 근처에 맞아가고 있어서 좋네요^^
포체리카님의 댓글
수고하셨어요~
재미있으셨겠어요.
저도 가끔 남편하고만 뛰는데 어떨 때는 정말 심심해서 달리기 싫더라구요~
재미있으셨겠어요.
저도 가끔 남편하고만 뛰는데 어떨 때는 정말 심심해서 달리기 싫더라구요~
쭝꿍님의 댓글의 댓글
@포체리카님에게 답글
저는 와이프랑 같이 뛰면 엄청 좋을 것 같은데요?
런데이 30분 프로그램 설치해주고 시작하라고 꼬시고 있습니다. 근데 시작을 안하네요.ㅎㅎㅎ
런데이 30분 프로그램 설치해주고 시작하라고 꼬시고 있습니다. 근데 시작을 안하네요.ㅎㅎㅎ
포체리카님의 댓글의 댓글
@쭝꿍님에게 답글
걷기부터 같이하세요~
저도 처음에 걷는거부터 같이 했더니 따라하더라구요 ㅎㅎㅎ
저도 처음에 걷는거부터 같이 했더니 따라하더라구요 ㅎㅎㅎ
쭝꿍님의 댓글의 댓글
@이런이런님에게 답글
저기가 나무그늘이라서 시원하고 좋아요.
근데 가을이 무르익으면 은행 테러가 시작 됩니다.벌써부터 걱정되네요.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가을이 무르익으면 은행 테러가 시작 됩니다.벌써부터 걱정되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저스트리브님의 댓글
지인들 중 러닝을 하시는 분이 안계셔서 동반주는 와이프님과만 가끔 하는데 동반주라고 할 수가 없네요.
그 재미 탐이 납니다 ㅎㅎㅎ 은행 피해다니시면 폴짝폴짝 때로는 점프까지 근력운동 추가되는거 아닌가요.ㅋㅋ
애쓰셨습니다!!
그 재미 탐이 납니다 ㅎㅎㅎ 은행 피해다니시면 폴짝폴짝 때로는 점프까지 근력운동 추가되는거 아닌가요.ㅋㅋ
애쓰셨습니다!!
쭝꿍님의 댓글의 댓글
@저스트리브님에게 답글
저도 아직 가을에 그 길을 뛰어 본적은 없어서요.ㅎㅎ 올 가을에 한번 뛰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의 댓글
같습니다. 서로 으쌰~하면서 응원도 해주고
끝나고 나면 시원한 아아로 회식도 하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