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석깅 10k
L
liva123 (210.♡.88.93)
2024년 9월 2일 PM 09:14 · 수정됨(09. 03. 12:01)
조회 207 공감 0
오늘 5시에 눈은 떴는데 잠깐 감았다 뜨니 6시여서ㅠㅠ 운동은 포기했었습니다.
가민센세께서 오늘은 쉬라고 하셨지만 퇴근하러 나오는데 바람이 시원하길래 퇴근하자마자 나갔습니다.
오늘은 시원은 한데 뭔가 몸이 좀 안 따라주는 듯한 느낌이었네요. 신발도 어제 프로3 신어봤다고 오늘 신은 거는 왠지 돌바닥 같은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역시 사람은 간사합니다. ㅋㅋ
가을이 훌쩍 다가온 느낌이 듭니다. 요즘 날씨는 중간이 없는 것 같네요.^^
남은 오늘도 알차게 보내세요~
신발 : 호카 클리프톤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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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9.02 · 116.♡.9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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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va123
→ 아깽이 작성자
24.09.03 · 210.♡.88.93
이러다 겨울이 오는건 아닌지...ㅋ -
해해바라기
24.09.02 · 1.♡.199.237
안동은 한더위가 물러 가면서 저녁에는
쌀쌀하지 않습니까? 아니려나…!
둘다 좋은 신발인데 오늘은 경도9의
‘호카 클리스톤’을 신으셨군요~ㅎ
매니저도 막을 수 없는 달리기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Lliva123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3 · 210.♡.88.93
쌀쌀까지는 아닙니다 ㅎㅎ
간사한 인간의 마음....ㅋㅋ 감사합니다. -
단단트
24.09.03 · 61.♡.16.84
쉬는 날에도 러닝을 하시다니 러닝 중독입니다 ㅎㅎㅎ
러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emo-007.gif:30} -
Lliva123
→ 단트 작성자
24.09.03 · 210.♡.88.93
감사합니다^^. 오늘은 회복 러닝하라는데 말을 안 듣고 쉴꺼 같아요 ㅋㅋ -
말말랑말랑
24.09.03 · 211.♡.194.86
아... 리바님글보니 문득 오늘 워치를 안차고 뛰었네요 .. 내일은 워치차고 심박수 체크해봐야겠어요...
신발역체감이 좀 큰가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Lliva123
→ 말랑말랑 작성자
24.09.03 · 122.♡.229.11
내일 뛰실때 차면 되죠 ㅎㅎ 미드폼의 차이가 있긴 있더라구요.^^ -
흐흐림없는눈™
24.09.03 · 218.♡.227.7
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아침/저녁 시간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좋습니다.
가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달리기 열정은 식지 않는군요 {emo:damoang-emo-002.gif:50}
고생하셨습니다. -
Lliva123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9.03 · 122.♡.229.11
오늘은 회복런 하라는데 또 말을 안 들을거 같습니다 ㅋㅋ
내일 17k 뛸려고 계획중이라...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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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실에서 문 열어 놓고 다뫙 하고 있는데, 불어오는 바람이 가끔 썰렁하기 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