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eWithTheWind (183.♡.207.17)
2024년 9월 5일 AM 09:00 · 수정됨(09. 06. 07:02)
어제.. 분명히 새벽에 일어났고.. 그전날 어떤 프로그램을 운동할지도 정해놨으니..
요가매트를 깔고 운동만 하면 되는 거였는데..
앗!! 요가매트가 없다..
이런..딸이 방으로 가져갔나?
에잇.. 어쩔수없이.. 금욜부터 해야지.. 저녁에 필라가 있으니..
열심히 출근준비하며 필라를 위해 레깅스+반팔상위도 챙기고.
8시 출근에 맞춰 나왔는데..
회사와서 보니.. 앗.. 챙겨서 가방안에 안넣고 그냥 왔네..
이래서 어제 운동을 못했다는 얘기죠..
그래도 오늘 아침 러닝은 성공!!!

왠지 더 바랏두드랑 싱크로율이 높은 사진같은 느낌적 느낌..


오늘은 인터벌 훈련이였어서..
지금보니.. 운동 잘 했네요...
심박수가 저래 왔다갔다 했군요..
내일 아침은 꼭 홈트에 성공하길 기원하며~
오늘도 좋은 하루들 되세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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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09.05 · 203.♡.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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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바여우
→ 단트 작성자
24.09.05 · 183.♡.207.17
그니까.. 꼭이요~
응원 감사합니다...
정말 힘이 나고..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해해바라기
24.09.05 · 125.♡.5.183
그래프가 군시절 전망대초소에서 보던
오봉산이 기억나게 하네요~ㅎ
존1~존5까지 골고루 잘 챙겨 드셨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비비바여우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5 · 183.♡.207.17
아하~ 오봉산.. ㅎㅎ
여태 심박수는 잘 모르고 달렸는데..
오늘 러닝일기들 읽으면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끼끼융끼융
24.09.05 · 222.♡.246.58
50분 달리기 진행중이시군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지난해 50분 달리기 졸업했음에도, 요즘도 그냥 지속주가 지루할때 한번씩 마지막 주차 코스는 반복하네요. -
비비바여우
→ 끼융끼융 작성자
24.09.05 · 183.♡.207.17
저도 그럴꺼 같아요.. 그냥 달리기보다는 왠지 런데이코치님과 함께 하고픈 마음같은?
LSD 하거나 자유런할때 아무 말이 없으니 섭섭하기도 하드라고요.. -
흐흐림없는눈™
24.09.05 · 218.♡.227.7
가운데 아래쪽으로 빛이 보이는데, 그것 때문인지 정말 '사우론의 눈'처럼 보입니다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
비비바여우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9.05 · 183.♡.207.17
[https://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3076837137_MosfJ5U7_bbb4b6cda58d1f4311a3b96c8eadbf26f3b03eb2.jpg]
요게 쬐끔 더 근사해 보여요~ -
이이런이런
24.09.05 · 222.♡.40.194
다른 운동 다 도전해보고 싶고 해보기도 했지만 요가쪽은 엄두를 못내겠어요 몸이 너무 나무토막이라 ㅋ
수고하셨습니다^^ -
비비바여우
→ 이런이런 작성자
24.09.05 · 183.♡.207.17
그럼 먼저 필라테스부터 추천드립니다..
아.. 요가는.. 또 이게 승부욕과 성취욕을 자극하는 면이 있어서..
고난의 길이 예상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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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심박수 그래프도 알록달록하니 심박수 보기에도 편하네요~
다양한 심박존에서 러닝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아침 홈트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