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저도 평일새벽에 달려보았습니다
후
후다닥 (61.♡.136.130)
2024년 9월 11일 AM 07:56 · 수정됨(09. 12. 14:56)
조회 362 공감 0
어제는 저녁 약속이 있어(핑계삼아) 하루 쉬고
오늘 새벽에 달려봐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5시쯤 일어나 나가야지 생각핬는데 4시 40분쯤 눈이 떠져서
조금 딩굴거리다 나갔습니다
아직 동트기전엔 밤에 달리는것 같았으나 점점 밝아오니 기분이 좀 묘했습니다
오늘은 파틀렉하는 날인데 크게 무리하지 않고 힘들면 걷기도하며 잘 달렸습니다
오늘 하루 제 컨디션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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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09.11 · 112.♡.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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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다닥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11 · 61.♡.136.130
저도 평일 새벽 달리기 하고 출근하긴 처음인데.. 오늘하루 어떨지... 궁금합니다.
벌써 피곤한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ㅠㅠ -
포포체리카
24.09.11 · 218.♡.160.47
저도 오늘 4시 20분에 일어났는데 너무 어두워 5시경 나갔지요~
그래도 많이 어둡더라구요.
막 달리다가 반환점 돌아서면서 동트는 모습을 보면 참 좋더라구요.
아침 일찍 수고 많으셨어요~~ -
후후다닥
→ 포체리카 작성자
24.09.11 · 61.♡.136.130
동트는 모습이 정말 기분 묘했습니다. 덥고 습해서 켁켁거리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포체리카님도 아침일찍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흐흐림없는눈™
24.09.11 · 218.♡.227.7
최고 페이스가 2:53... 후다닥님도 지구별에서 다른 임무 중이시죠? ㄷㄷㄷㄷ
새벽에 10k.. 고생하셨습니다. -
후후다닥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9.11 · 61.♡.136.130
아.. 시계에 오류가 있나봅니다. 아니면 내리막에 순간적으로? 나온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아주 느립니다..ㅎㅎ -
아아깽이
24.09.11 · 223.♡.52.127
253에 162요?..외계인 인증하셨습니다. 지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후후다닥
→ 아깽이 작성자
24.09.11 · 61.♡.136.130
아주 짧게 짧게 파틀렉을 해서 심박이 올라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253은 시계의 오류가 분명합니다.. -
말말랑말랑
24.09.11 · 211.♡.197.82
고생하셨습니다
새벽녘에 동터오르는걸 보면 매일 뜨는 해인데도 불구하고 늘 새로운것 같습니다.
붉게 타오르는 해 처럼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래요~ -
후후다닥
→ 말랑말랑 작성자
24.09.11 · 61.♡.136.130
매일 보는 해인데 동해갔을때 일출을.. 서해갔을때 일몰을 보는이유가 다 있나봅니다.
새벽에 동트는 모습을 지켜보며 달리는게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당주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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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으면 출근만 아니면 새벽에 뛰고 싶네요 ~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