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꿀
꿀떡이 (61.♡.39.105)
2024년 9월 13일 AM 12:07 · 수정됨(14:03)
조회 298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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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09.13 · 121.♡.2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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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09.13 · 112.♡.124.154
달리기가 이렇게 묘한 운동이더라구요.
자꾸 욕심을 내게 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
해해바라기
24.09.13 · 125.♡.5.183
5TT는 한 두달에 한 번 정도로 컨디션
좋을 때 조깅을 3k정도 해서 몸을 풀어준
다음에 도전하시죠~
부상조심하시구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꿀
꿀떡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09.13 · 61.♡.39.105
다음달에 TT해볼때는 몸을 더 풀고 해보겠습니다! -
말말랑말랑
24.09.13 · 211.♡.194.128
오늘 마음가는대로 미련없이 빡런을 뛰셔서 호기심도 해결되신것 같아요
이리저리 해보면서 늘어나는거죠 뭐
고생하셨습니다 ! -
역역불
24.09.13 · 125.♡.111.17
선수가 아닌 아마추어니 이정도도 휼륭하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해해봐라
24.09.13 · 211.♡.103.155
지난 글 쭉 보고 왔습니다.
드디어 케이던스 180 넘기신건가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10k도 뛰고 하셨던데, 거리를 슬금 슬금 늘리시는게 더 낫지 않나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예전에 빡달 하는게 싫어서 달리기가 꺼려졌었거든요.
거리 늘어나면 속도도 따라오더군요 슬슬.
수고하셨습니다. - 꿀
꿀떡이
→ 해봐라 작성자
24.09.13 · 61.♡.39.105
감사합니다 여러 글들을 보니 tt를 해봐야 훈련 페이스를 어느정도 정할수 있나는 글을 봐서 쪼금 무리를 해봤네요 저두 빡달하니 너무 힘들어서.. 다음달은 할수 있을지 모르겟습니다ㅜ하하ㅏ -
후후다닥
24.09.13 · 211.♡.103.2
오늘 저도 계획한대로 수행하지 못했는데 저의 동지시군요
ㅎㅎㅎㅎ 뭐 우리가 선수도 아니니깐~ 걍 맘가는대로 "재미나게 했으면 그걸로 좋다" 이렇게
마음먹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하핫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꿀
꿀떡이
→ 후다닥 작성자
24.09.13 · 61.♡.39.105
저두 요즘 뛰는게 너무 재밌습니다
이 좋은 걸 왜안했을까 생각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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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주 무겁고 조금만 뛰어도 심박이
막 오르네요.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