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너무 먹어서 달리기…
후다닥

Lv.1 후다닥 (117.♡.254.166)

2024년 9월 17일 PM 03:40 · 수정됨(09. 18. 07:25)

조회 365 공감 0


전날 너무 먹었나 아침에도 소화가 안되는것 같아서 눈떠진대로 나가서 달려봤습니다~

천천히 조깅페이스로~ 힐링의 시간 가졌습니다

사진은 제가 뛴 곳과는 한참 먼 한강인게 그냥 한번 올려봤습니다~~ㅎㅎㅎ

달린당 당원분들 모두 행족한 시간 보내세요~~=

댓글 (10)

  • 나는지구인이다

    나는지구인이다 Lv.1

    24.09.17 · 122.♡.243.73

    당원님들 때문에 저두 오늘 달리러 나가야겠습니다. ㅋㅋㅋ 추석에도 달리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ㅋㅋㅋ
  • 후다닥

    후다닥 Lv.1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9.17 · 211.♡.103.2

    저는 너무 먹어서 소화가 안돼 어쩔수 없이 뛰었습니다 ㅠㅠ
  • RealG

    RealG Lv.1

    24.09.17 · 14.♡.232.100

    먹으면 달려야죠~!!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후다닥

    후다닥 Lv.1 → RealG 작성자

    24.09.17 · 211.♡.103.2

    소화기능이 감퇴 되었나봅니다 ㅠㅠ 슬픕니다 … 뭐 그래도 달려서 소화시킴 되니깐요~ 하핫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9.17 · 121.♡.23.249

    저도 종일 먹어서 방금 달리고 왔어요.
    ㅎㅎ너무 더워서 사람 잡네요 ㅎㅎ
    포기하고 들어왔습니다.
    안먹고 안달리는게 낫겠어요 ㅎㅎ
  • 후다닥

    후다닥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9.17 · 211.♡.103.2

    맞습니다.. 안먹고 안덜리는개 정답인것 같습니다.. 가을… 언제오나요 ㅠㅠ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9.17 · 211.♡.194.160

    상당히 더운데도 불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추석군살은 역시 그때그때 달리기로 헛둘헛둘~

    항상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 후다닥

    후다닥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4.09.17 · 211.♡.103.2

    당주님 가정에도 큰 행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9.17 · 1.♡.199.237

    엄니가 하도 멱여서 돼지되어서 부산에
    내려 왔어요~ㅎ
    대회때 까지는 금주를 하고 싶었지만
    오늘 낮에 매제랑 세상얘기 하면서
    맥주 석 잔 마셨네요.
    조깅처럼 편안한 달리기가 정말 좋은데
    말이죠.
    보름달이 엄청 밝게 떴어요.
    소원빌러 나가 보세요!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24.09.18 · 121.♡.114.28

    먹었으면 움직여야죠!ㅎㅎㅎ 그런데 한여름이네요ㅜ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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