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어제밤 5K 야깅..
나
나와함께 (210.♡.186.13)
2024년 9월 20일 AM 09:41 · 수정됨(09. 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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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야깅입니다.
천천히 뛰어도 심박은 높고 힘든 건 마찬가지네요 ㅋㅋ
어젯밤도 미친 듯이 습해서 땀 때문에 옷이 무거워 혼났습니다..
5킬로 두 번째인데 너무너무 긴 거리네요 ㄷㄷ
언제쯤 적응이 될는지..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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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역불
24.09.20 · 125.♡.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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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역불 작성자
24.09.20 · 210.♡.186.13
한글날 마블런 참가 신청해서 마음이 급해요 ㅋㅋㅋ -
끼끼융끼융
24.09.20 · 222.♡.246.58
어제는 밤에도 28도인가 그렇던데, 습도까지 높았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나나와함께
→ 끼융끼융 작성자
24.09.20 · 210.♡.186.13
한여름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어제도 마치 한증막 같았어요 ㅋㅋ -
후후다닥
24.09.20 · 211.♡.103.2
더운 온도에 습하기까지한 악조건에서 잘 해내셨기때문에 가을 대회땐 훨씬 편하게 달리실 수 있을꺼에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나나와함께
→ 후다닥 작성자
24.09.20 · 210.♡.186.13
감사합니다..
근데 지금 날씨를 보면 10월 초라고 다를건 없어보여요 ㄷㄷㄷ -
아아는오빠야
24.09.20 · 220.♡.38.52
사람마다 몸이 다르지요~ 현재 달리는 속도에서 페이스를 1~2분 더 늦춰서 달려보세요~
속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달리기 더 편해지시고, 그렇게 6개월 이상 달리시면 심박이 점점 내려갈거예요 ^^ -
포포체리카
24.09.21 · 121.♡.23.249
고생하셨어요~~처음엔 3킬로도 5킬로도 넘
힘들지요. 저는 사실 지금도 힘들지만요 ㅎㅎ
남자분들은 두달이면 익숙해지시더라구요.
화이팅하세요^^ -
나나와함께
→ 포체리카 작성자
24.09.21 · 180.♡.27.53
오늘도 5키로 뛰고 왔는데 너무너무 기네요 ㅋㅋ
두달 참고 뛰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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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