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목요 모닝런 7km~!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10월 3일 AM 08:56 · 수정됨(21:55)
조회 175 공감 0

못보던 기온에 당황하여
긴팔 긴바지로~
초반 손도 시려운가 싶었는데
땀나니 그냥 선선한 기온일뿐...ㅎ


최근 속도 욕심을 내는데
조금 릴렉스하자~ 싶네요.
숨 넘어 가겠습니다.ㅎㅎ
자꾸 욕심내는 측면에서 보면,
정말 천천히 달리는 게
어렵다는 말에 공감이 가죠.
암튼 오늘도 건강한 땀을 흘렸습니다.^^


아침저녁 가벼운 바람막이가 필요하지만
날씨는 환상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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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10.03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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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10.03 · 218.♡.152.62
복장이 애매하긴 하지만 달리기엔 역시 좋은 날씨네요.
흐림없는눈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10.03 · 121.♡.23.249
저는 오늘 산에 다녀왔는데 땀이 안났어요 ㅎㅎㅎ 완전 좋은날이었지요 !!
수고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10.03 · 218.♡.152.62
아침에 선선한 기온에 저도 산에 가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다녀오셨군요.^^ 슬슬 단풍도 시작되었겠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바바람향
24.10.03 · 61.♡.31.2
무언가 재미를 붙여서 열심히 하다 보면
전보다 나아지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건 자연스러운거니
몸의 신호만 잘 포착해 가면서 적절히 절제하면 되는 것 같아요.
공감되는 말씀과 눈이 맑아지는 사진 고맙습니다.
그럼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섬섬지기
→ 바람향 작성자
24.10.03 · 218.♡.152.6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계획을 세워서 무리하지 않게 해야겠습니다.^^
바람향 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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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데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