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화요 모닝런 5키로남짓~!
섬지기

Lv.1 섬지기 (218.♡.152.62)

2024년 10월 15일 AM 08:18 · 수정됨(10. 16. 15:08)

조회 254 공감 0


새벽에 비가 왔는지

노면이 젖어 있고 

곧 비가 내릴 듯 흐립니다. 

컨디션이 별로인지 페이스도 들쭉날쭉~

비온 날 공원 우레탄 노면에

발 미끌리지 않나요? 

주법 바꾼 뒤로는 차는 발 

미끌림으로 더 힘든 느낌... 

이런 핑계라도~ㅎㅎ



집에서부터 달려나가느라 

공원 앞에서 멈출 수밖에 없는 지점입니다. 

기록 측정면에선 아쉽지만 

시간 절약 차원에서 어쩔 수 없군요.ㅎ

{emo:onion-219.gif:100}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 (12)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0.15 · 42.♡.250.161

    뜻하지 않은 변속주로 달리신 것 같군요.
    비오거나 비온뒤는 조금 더 신경쓰면서
    달리기는 하는데 걱정할 만큼의 미끄러움은
    못느꼈습니다.
    그래도 조심조심~
    토성로가 엄청나게 넓어 보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섬지기

    섬지기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0.15 · 218.♡.152.62

    계획적인 달리기가 필요한 시점이군요.
    빗길이 미끄러워 걱정된다기보담
    디딜 때 미세하게 미끌려서 효율이 떨어지나?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해봐라

    해봐라 Lv.1

    24.10.15 · 211.♡.103.155

    아침을 빠르게 달려주셨네요.
    비 내리거나, 비 온 후에는 발 디딜 때
    한번 더 신경을 써야되는 듯 합니다.
    아침 달리기 수고하셨습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해봐라 작성자

    24.10.15 · 218.♡.152.62

    비에 젖은 우레탄 포장된 길에
    차는 발이 살짝 미끌리는 느낌에 효율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10.15 · 112.♡.124.154

    오 ~~~~ 빠르십니다 ^^
    비 온 뒤라 그런지 시원함에서 서늘함으로 넘어가는 것 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
  • 섬지기

    섬지기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15 · 218.♡.152.62

    조깅하는 날과 속주하는 날을 구분하고 싶은데
    이도저도 아닌 달리기가 된 느낌입니다.^^;;;
    10월이 지나가는게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10.15 · 124.♡.60.152

    호다닥 다녀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우레탄이 경화되서 미끄러운 부분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우레탄 교체민원이라도 한번 살짝 넣어보심이....
  • 섬지기

    섬지기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4.10.15 · 218.♡.152.62

    제가 빗길에 민감해진 모양입니다.;;
    옆 자전거도로로도 살짝 달려봤는데 노면이 고와서(?!)
    비슷하게 미끌리는 느낌이더라고요.
    거친 아스팔트 정도를 원하나 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단트

    단트 Lv.1

    24.10.15 · 243.♡.140.247

    빠르게 잘 달리시고 오셨네요 ^^
    비가 온 날은 조금씩 미끄러지실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emo-007.gif:50}
  • 섬지기

    섬지기 Lv.1 → 단트 작성자

    24.10.15 · 218.♡.152.62

    맞죠? 뒷발 뗄때쯤 미세하게 미끌리는....
    신발 접지력이 떨어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싸구려라 그런가...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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