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늦은밤 10km
바
바람향 (61.♡.31.2)
2024년 11월 19일 AM 02:05 · 수정됨(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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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기온이 부쩍 내려가서 귀가 시린건 물론이고 봄 가을용 얇은 장갑으로는 손 끝 시린걸 막아주지 못한 날이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상체에 열이 많아 여름보다는 겨울을 좋아하는 편이라 앞으로 장갑만 보강을 좀 하면 뛰는데 크게 문제될건 없을 듯 하네요. 아무쪼록 달린당 여러분들도 추위에 대비 잘 하셔서 안전하고 즐겁게 달리시기 바라고요. 늦은 시간인 만큼 편안한 잠들 이루시길 빌며 늘 언제나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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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11.19 · 223.♡.2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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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11.19 · 218.♡.160.47
어젯밤에도 제법 추웠었는데 달리셨네요~
저는 어제도 오늘 아침도 못나갔어요. 추위는 정말 넘기 힘드네요 ㅎㅎㅎ
내일까지 김장하니까 그걸로 퉁칠게요 ㅎㅎㅎ -
단단트
24.11.19 · 61.♡.16.84
체열이 많은 분들에겐 역시 겨울이 좋군요 ^^
오늘 러닝도 수고하셨습니다 👍
감기도 조심하세요 ^^ -
해해바라기
24.11.19 · 125.♡.5.183
회원님들 깰까봐 늦은 밤에 달리셨군요.
마지막에는 질주본능까지 발휘하시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달리기 수고하셨습니다.
러닝후에는 바로 따뜻하게~^^ -
엉엉덩제리
24.11.19 · 203.♡.150.253
저도 어제 밤에 뛰었는데, 추워서 어휴~
방한장비 보강이 시급합니다ㅎㅎ -
울울버린
24.11.19 · 172.♡.94.43
수고하셨습니다~
어제 운동하고 자전거 타고 돌아오는데... 손이 시려 혼났네요~ㅎㅎ
지난겨울엔 1회용 비닐장갑을 가끔 애용 했는데... 땀이 너무 금방 차서 흥건해지더군요, 한동안 쓰지 않았는데, 종료후 돌아오는길에 다시 써 봐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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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당황스럽네요 ~
몇 일 전에도 닞에는 더워서 에어컨까지 켰었는데요 ㅎ
마지막 1키로 질주가 눈에 띕니다 ^___^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