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시작은 좋았는데 갑자기 지치는 건 왜?
레
레메디스트 (223.♡.72.225)
2024년 12월 5일 AM 05:49 · 수정됨(13:45)
조회 304 공감 0
그런대로 좋은 컨디션에 좋은 페이스로 출발했습니다.
5키로부터 어째 좀 몸이 무겁고 지치더군요.
무리하지 않고 그냥 몸 상태에 따르면서 천천히 마쳤네요
이런 느낌은 또 처음입니다 ㅠ
이번 계엄령 사건으로 입법과 행정과 사법 그리고 언론의 부패 민낯이 아주 제대로 드러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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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2.05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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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5 · 112.♡.124.154
정말 정치적인 문제가 생각보다 마음을 많이 무겁게 합니다.
무기력함에 대한 분노...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
프프시케
24.12.05 · 211.♡.163.50
저도 그렇고, 요즘 몸이 무겁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힘들 때는 힘든 만큼 천천히 조금씩 뛰면서 체력 충전 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프시케 작성자
24.12.05 · 112.♡.124.154
저만 그런게 아닌 것 같네요 ㅠㅠ
다들 힘 내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
섬섬지기
24.12.05 · 218.♡.152.62
어제 밤이니 수면 부족의 영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고비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직무정지 되기까지는 안심할 수가 없네요.
스트레스도 풀고 체력도 비축해야 싸울 힘도 생기겠죠.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섬지기 작성자
24.12.05 · 112.♡.124.154
아마도 그런 거 아닌가 합니다.
우리가 힘을 내야 합니다.
지치고 귀찮고 힘들어서 회피하면 저들이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 !!! -
Ppotatochips
24.12.05 · 118.♡.165.189
저도 그 난리 때문에 어제도 몸이 무겁고.. 오늘 퇴근 후 뛰려고 했는데 오늘도 컨디션이 영 안좋네요..ㅠ 고생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potatochips 작성자
24.12.05 · 112.♡.124.154
더 힘을 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두 눈 똑바로 뜨고 마지막까지 이 나라 이 땅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일
일출파파
24.12.05 · 223.♡.245.31
에너지 소모가 여러모로 크셨을거 같습니다.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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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쪽잠잤더니 달릴때는 잘 괜찮은 것 같더니
오늘 아침에는 다리가 무겁네요~
미국 국무장관 인터뷰 기사를 보니 상황을 아주 심각하게 보던데 경제 외교적으로도 잃어 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고 불확실한 미래가 걱정입니다. 빠른 탄핵이 필요한데 며칠동안 또 불안불안
하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