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2/08 8k 조깅 feat. 담와문
아
아깽이 (116.♡.98.156)
2024년 12월 8일 PM 03:29 · 수정됨(23:10)
조회 210 공감 0
- 한동훈 담와문 듣다 열 뻗쳐 뛰쳐나감
- 기온 0도, 괜히 나왔다 싶다가 열 식히기로 함
- 가민의 기초체력 양성, 오늘은 6:30@54min
- 눈이 녹아 트랙 군데군데 물 웅덩이 때문에 페이스가 들죽날죽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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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alG
24.12.08 · 14.♡.232.100
스트레스 푸는것은 달리기가 최고죠~~ 하루종일 스트레스네요~ㅠㅠ 고생하셨습니다~! -
아아깽이
→ RealG 작성자
24.12.08 · 116.♡.98.156
좀 달리고 나니 조슴 가라 앉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해해바라기
24.12.08 · 1.♡.199.237
긴급담화라고 해서 뭐있나 싶었지만 하아….
저도 열불나서 달리러 갔다왔습니다.
뉴스를 보고 있으니 또 혈압이 오릅니다.
편안한 저녁이 되기는 튼것 같네요~
저녁이라도 맛있게 드시딜 바랍니다.
어제도 술안마시고 참았는데 한 잔 마셔야
하나 고민이네요.! -
아아깽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8 · 116.♡.98.156
지가 먼데 대통 대신 뭘 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
해해봐라
24.12.08 · 1.♡.225.139
하아,
역시나 그랬군요.
제 예상에 오늘은 여기 저기서 헛소리 들이 들릴 것 같아서
하루 종일 뉴스를 안봤더니,
한뚜껑이 또 ㅆ부렸나 보군요.
저 인간 같지 않은 것들 덕분에 우리들 달리기 실력이
쑥쑥 늘겠습니다.
케이던스 어마무시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깽이
→ 해봐라 작성자
24.12.08 · 116.♡.98.156
이렇게라도 안달리면 담올 것 같아서, 발이 저절로 빨라졌네여 -
프프시케
24.12.08 · 59.♡.111.98
동훈이 용산 불려가서 협박 당했다는 썰이 있더라구요 ㅎㅎ 에휴 모지리들.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깽이
→ 프시케 작성자
24.12.08 · 116.♡.98.156
권한도 없는 둘이서 먼 짓을 하려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
포포체리카
24.12.08 · 121.♡.23.249
뚜껑이가 아깽이님을 달리게 했네요.
그놈은 가발 벗겨질까봐 달리지도 못할거예요! -
아아깽이
→ 포체리카 작성자
24.12.08 · 116.♡.98.156
저도 많이 부족하자만..제껀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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